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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즈 루어만이 "엘비스" 라는 영화를 찍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1일

개인적으로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살입니다.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영화들이 매력이 없는건 아닌데, 너무 과한 면이 간간히 보여서 말이죠. 일부 영화는 그 과함이 제대로 유지가 안 되어서 결국에는 영화가 망하는 상황도 꽤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함부로 손 대기 애매한 면모를 보여주는 경우도 꽤 있기도 했었죠.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이번 영화도 소개하면서 참 미묘하긴 합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을 좋아하지 보게 될 것 같긴 한데, 어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항상 그렇듯 마음에 듭니다.

"배트걸"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0일

이번에는 배트걸 촬영장 사진입니다만......배트걸이 나오진 않습니다. 수트를 보면 우리가 아는 마이클 키튼 시절의 배트맨 복장인데, 고든은 J.K.시몬스 입니다;;; 짬뽕도 이런 짬뽕이 없네요;;;

알렉스 가랜드 신작, "Me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9일

오랜만에 알렉스 가랜드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게는 참 묘한 감독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엑스마키나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나름대로 영화는 잘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더란 겁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서던리치 : 소멸의 땅의 경우에는 정말 좋게 본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원작 소설도 샀었고 말입니다. 차기작으로 뭘 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꽤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국 뭔가 하고는 있었네요. 이번에는 본격 공포물로 가는 거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A24에서 굴리는거 보면, 적어도 재미는 보장 되는 거 같네요.

또 다른 "존 윅" 스핀오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7일

존 윅 시리즈는 제작비 대비 흥행, 평론가 평으로 모두 성공을 미친듯이 거뒀습니다. 심지어는 1편부터 3편까지 고른 지지를 받는 데에 성공한 몇 안 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그런 관계로 정말 온갖 속편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당장에 존 윅 자체는 5편까지 기획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 3편에서 한 번 공개 된 바 있는 발레리나 장면을 통해 여성 킬러 이야기로 이야기를 확장 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기도 했죠. 심지어는 컨티넨탈 호텔을 중심으로 하는 이야기 역시 나올 예정이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3편의 소피아 이야기 확장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할리 베리에 의하면 "다음 영화에 소피아는 나오지 않는다" 고 했습니다. 그리고 "소피아만의 영화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 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