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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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redeemable" 이라는 작품이 영화화 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저는 잘 알지 못합니다. 대신 이 작품에 관해서 아는 분들의 소개를 빌리자면, 추락한 슈퍼 빌런인 크립토이안이 지구인들을 마구 죽이게 되고, 이를 막기 위해 지구의 은퇴한 슈퍼 히어로 모임인 파라디즘이 나서게 됩니다. 하지만 이들 역시 역부족인 것이 드러나고, 결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슈퍼 빌런들을 끌어들인다는 이야기 입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스토리라고 소문이 난 상태이기도 하더군요. 일단 감독은 "빅 쇼트"를 감독했던 아담 맥케이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다만 각본가가 "헨젤과 그레텔 : 위치 헌터스"의 각본을 쓴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The BFG"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 자체가 기대가 되는 면이 있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가 웬지 시기를 조금 잘 못 맞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스필버그 영화이고, 노리는 바가 매우 확실한 영화이기 때문에 일단 보고 싶어 하는 명단에다 영화를 추가해 놓은 상태입니다. 분명히 잘 나올 거라는 기대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다만 이 디지털 마사지가 과연 좋은 결과를 낼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이 있는 편입니다.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君の名は。"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신카이 마코토 작품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언어의 정원에 관해서 상당히 좋게 본 만큼, 그리고 판타지 이야기를 할 때 마다 약간 미묘한 느낌이 들었던 만큼 이번 작품은 둘 중 어디에 속할 것인가 상당히 궁금한 상황입니다. 일단 뭔가 바뀌었다는 식으로 가져가고 있는 듯 해서 좀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일단 그래조 지켜는 볼 예정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적어도 그림에 관해서 만큼은 여전히 잘 하고 있다는 느낌이 있어서 그쪽은 다행이구나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그림이 예쁜 만큼, 적어도 그쪽으로 땡기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도 꽤 괜찮아 보입니다. 이제 스토리가 어찌 될 지 봐야겠네요.

"킹스맨 : 골든 서클"에 새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현재 킹스맨은 촬영을 이미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관련해서 콜린 퍼스가 안 나온다고 했다가 다시 나오는 듯한 루머가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래저래 워낙에 많은 것들이 뒤섞여 흘러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일단은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하고 있는 영화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원래 가지고 있던 면모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면을 살리지 못하면 또 다시 시리즈가 죽을테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패드로 파스칼 이라는 배우입니다. 왕좌의 게임에서 오베린 마르텔을 연기했었죠. 이번에 킹스맨 속편에서 잭 다니엘스 라는 인물을 연기 할 거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