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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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헌트"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액션에 관해서 그단 출연으로 좋은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줬던 이정재가 직접 감독을 하는 케이스이니 말입니다. 물론 이런 저런 표류 이야기도 들어봤고, 칸에서도 반응이 살짝 갈렸던 것을 생각 해보면 일단은 지켜봐야 뭔가 답이 나온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뭐가 되었건,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그냥 마음 비우고 보면 좋은 경우가 꽤 있긴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본격 액션이라기 보다는 어딘가 스파이 스릴러의 색도 좀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고전 스파이물의 느김도 좀 있는 편입니다.
"로스트 도터"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재미있게 다가오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이 넷플릭스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국내 넷플릭스로는 공개가 안 되니 말입니다. 게다가 감독이 매기 질렌할인데, 아무래도 배우로 훨씬 유명한 인물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물론 올리비아 콜맨 이라는 배우를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어느 정도 보장 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가 많이 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요새 제가 작품성 위주 영화를 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보고 싶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 자막이 붙으니 어느 정도 의문이 해소되는게 좀 있긴 하네요.
"볼트론"이 실사 영화로 나오는군요.
솔직히 볼트론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변신 로봇물에 대한 기대도, 생각도 거의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매력이 없을 거라는 생각을 하기엔느 제가 아무래도 아는게 너무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여러 영화들이 이미 준비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는 그래도 한 번 들여다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도 무척 궁금하기도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번 실사 영화는 로슨 마샬 터버가 공동 각본가로서 들어가고, 감독도 한다고 하더군요. 워너 브라더스, 유니버셜 같은 여러 스튜디오가 경쟁중인데, 넷플릭스는 안 한다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게도, 이 감독은 넷플릭스와 레드 노티스를 같이
"멘"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개봉을 정말 많이 기다리고 잇습니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이 작품의 개봉일에 다음날에 휴가를 내 놓은 상황일 정도죠. 물론 아무래도 영화가 한 주에 왕창 몰리는 바람에 휴가 시즌에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을 먹어놔서 그런 것이긴 합니다. 그래도 개봉일이 하나로 모여있어서 휴가까지 내서 영화를 본다는건 정말 오랜만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기대가 큰 상황이기도 합니다. 서던 리치 덕분이긴 하죠. 다만, 이번에는 SF를 뺀 공포물 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묘해서 더 좋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