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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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넷플릭스판 "피노키오"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즈니 플러스보다는 이쪽이 더 기대되긴 합니다. 아무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 스타일이 더 강하게 다가오는게 있긴 해서 말이죠. 오늘도 이글루스 이미지 깨짐 현상이;;;
조던 필 신작, "Nope"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이 영화가 올해 제 최대 기대작이죠. 이런 장르물이 가져가는 에너지는 분명히 다른게 있긴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리암 니슨 신작, "Memory" 가 국내에 개봉 하는군요.
사실 이 이야기를 하면서도 그렇게 놀랍자는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리암 니슨의 액션 스릴러가 정말 1년에 서너편 이상 공개되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좀 기대가 되는 것도 있긴 합니다 .무엇보다 감독이 마틴 캠벨이라서 말이죠. 물론 이 양반이 "그린 랜턴" 실사 영화라는 대형 사고를 친 바 있습니다만, 현실감 넘치는 액션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잘 하거든요. 당장에 얼마 전 매기 큐 나왔던 킬링 카인드 같은 영화는 정말 잘 나왔었으니 말입니다. 여기에 리암 니슨이 들어가고, 의외로 가이 피어스도 보이니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포스터 하나만 덜렁 올리긴 뭐해서 예고편도 같이 올립니다. 예고편은 딱 우리가 생
이정재 + 정우성, "헌트"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 나온다는 소식을 꽤 최근에 본 거 같은데, 벌써 영화가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이정재와 정우성이 한 영화에 나오는게 정말 오랜만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