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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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이 나오는군요.
스파이더맨이 결국 마블의 유니버스에 합류하면서 상황이 상당히 재미있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소니쪽에서는 약간 미묘한 상황이 되었는데, 그래도 일단 소니가 주도로 간다고는 하지만 더 이상 아주 마음대로 진행할 수는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 남은 상황은 과연 폭스가 어찌 나올까 하는 정도죠. 하지만 소니도 뭔가 해보겠다는 식으로 움직이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꿍꿍이가 있다는 것인지는 몰라도 베놈 기획이 굴러가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는 각본가와 개봉일이 나온 상황입니다. 각본가는 스콧 로젠버그라고 하네요. 콘 에어 각본가였다고 하네요. 참고로 이 외에도 제프 핑크너 라는 각본가 더 붙었으며, 제작자는 아비 아라드가 맡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블의 다른 프로

"악녀" 메인 예고편입니다.
사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지금은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의외로 평가가 상당히 박하게 나와서 말이죠. 물론 본격 액션 영화의 경우에는 평가가 박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뭘 끌어내야 하는가에 관해서 확실한 만큼, 한계도 분명할테니 말입니다. 문제는 그렇다고 이야기가 아무 역할도 안 해도 된다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이죠. 이 문제가 어떠게 해결 되었는가에 관해선느 한 번 봐야 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이미 보려고 마음 먹은 상태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스토리쪽이 나온 상황이기는 한데, 그렇게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네요.

"저스티스 리그"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하면서도 걱정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배트맨은 뭔가 약간 안 어울리기는 하네요.

"악녀"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의외로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해 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일단 이미지는 매우 강렬한 편이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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