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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 + 데이지 리들리, "Chaos Walking" 촬영장 사진입니다.

톰 홀랜드 + 데이지 리들리, "Chaos Walking"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17일

생각 해보면 두 배우 모두 거대 프렌차이즈 영화의 한 축을 차지하는 사람이네요. 상당히 일이 재미있게 흘러가는 듯 합니다. 감독이 더그 라이먼이다 보니 적어도 재미가 아예 없지는 않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리암 니슨의 신작, "The Commuter" 예고편입니다.

리암 니슨의 신작, "The Commuter"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14일

리암 니슨은 얼마 전 인터뷰에서 더 이상의 액션 배우 역할은 없다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사실 이 사람의 나이를 생각 해보면 그렇게 놀라운 선언이 아니기는 합니다. 오히려 톰 크루즈 같은 케이스가 정말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상황이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액션 영화입니다. 선언 전에 촬영 시작한 몇 안 되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덕분에 적어도 아직까지는 액션 영화가 몇 편 남았다고 보이기는 합니다. 일단 저는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 꽤 괜찮네요.

키아누 리브스 曰, "존 윅 3에 틸다 스윈튼 나오면 좋겠다!"

키아누 리브스 曰, "존 윅 3에 틸다 스윈튼 나오면 좋겠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13일

존 윅 시리즈는 키아누의 필모에서 새로운 강렬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매트릭스 이후에 정말 오랫동안 잠잠했다는 느낌이죠. 사실 그 사이에 콘스탄틴이 있기는 합니다만, 평가도, 흥행도 약간 미지근한 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반 관객들중 일부에게 콘스탄틴이 매우 강렬한 영화로 다가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저도 그중 하나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존 윅 시리즈는 3편을 준비중이며, 현재 이런 저런 작업이 같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 관련 키아누 리브스 인터뷰에서, 키아누 리브스가 3편에는 틸다 스윈튼이 나오기를 희망 한다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괜찮은 결과물이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틸다 스윈튼이 이런 영화를 피해가는

대런 아로노프스키 曰, "DC의 슈퍼맨 감독 자리를 원한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曰, "DC의 슈퍼맨 감독 자리를 원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12일

개인적으로 대런 아로노프스키는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감독입니다. 감독으로서의 능력은 출중한 것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만, 두 번 이상 다시 보고 싶은 영화는 아직까지도 블랙 스완이 유일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그나마 대중적이라는 노아 마저도 제 취향이 아니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연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과연 어떤 결과를 낼 지 궁금한 감독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몇 번 감독직 이야기가 나왔다가 대체 된 상황도 있었고 말입니다. 그가 최근 인터뷰에서 "DC의 슈퍼맨 영화를 감독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예전에 맨 오브 스틸의 감독으로 이야기가 오간 적도 있었던 경력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아예 본인이 희망하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