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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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크레이그 曰, "007 차기 감독으로 드니 빌뇌브 원한다!"
현재 다니엘 크레이그는 007 시리즈에 출연 하기로 마음을 정한 상태 입니다. 결국에는 이 시리즈가 계속해서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죠.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문제는 아직까지 감독에 관해서 그다지 이야기가 없다는 겁니다. 사실 감독 후보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는데, 아직까지 그다지 매력적인 후보가 있어 보이지는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상황에서 그래도 다니엘 크레이그가 자신의 소망 이야기를 했더군요. 자그마치 드니 빌뇌브를 원한다고 하더군요. 사실 그 동안 필모를 보면 007 시리즈도 능히 맡을 수 있을 사람 같기는 해서 말이죠. 다만 과연 그럴 마음이 있는가가 이제 문제네요.

"쥬만지 : 새로운 세계"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가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걱정하는 작품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전작이 가졌던 느낌을 생각 해봤을 때 이번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도 있어서 말이죠. 그냥 말 그대로 그냥 그렇게 밀어붙이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모든 이야기의 기반을 생각 해보면 뭘로 나와도 그렇게 아쉬운 상황이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냥 제 추억의 영화가 이런 식으로 바뀌었다는 데에 거부감이 좀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그래도 나오면 뭔가 달라지겠지는 싶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제 불안을 가중시키는 느낌이기는 하네요.

"Crash Pad" 라는 작품의 촬영장 사진과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 역시 땜방입니다. 궁금하기는 해서 일단 리스트에 보관중이죠. 돔놀 글리슨이 나온다는 점에서 일단 둬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네요.

짐 캐리 曰, "마블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
짐 캐리는 참 묘한 배우입니다. 배트맨에 이미 출연한 경력이 있고, 그 영화에서 정말 심하게 날아다닌(?) 모습을 보여줬죠. 사실 그냥 짐 캐리였달까요. 하지만 정극 연기를 거친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사실 그렇게 나쁜 배우가 아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과연 새로운 영화가 어떻게 나올 것인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배우이기도 합니다. 물론 최근의 몇몇 영화들은 취향에 맞지 않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마블 영화에 출연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주로 신경질적인 남자를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다더군요. 저도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워낙에 다양한 배우들이 캐스팅 되다 보니 안 될 것도 없겠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