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Posts
2134 posts
"Better Watch Out" 이라는 작품입니다.
제목을 봤을 때 이거다 싶은 영화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는데,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제목이 바로 캐럴의 가사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포스터도 그렇고 예고편도 그렇고 이 영화가 크리스마스용 따뜻한 영화가 아니라는 것은 매우 명확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사실 이 영화가 제가 기대를 하는 영화라고 하기 보다는 그냥 포스팅 할 거리가 없으니 적당히 때우려고 넣은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매우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묘하더군요.

"A Night in the Cabin"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사실 포스터 폰트가 마음에 들어서 영화를 고른 케이스라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되는 지점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제가 정보를 더 찾아 보고 이 영화를 확인 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사실 매우 귀찮아서 안 찾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이런 이미지가 좋습니다. 레트로 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강렬하네요.

"Coco" 새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다시 픽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멕시코의 죽음의 날 이야기는 약간 미묘하기는 한데, 다른 것보다도 이미 다른 작품에서도 해당 이야기를 가지고 작품을 만들어 낸 바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래도 픽사이다 보니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그만큼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것은 어쩔 수 없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쪽에 넣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괜찮네요.

드니 빌뇌브가 "클레오파트라"도 영화화 한다?
현재 드니 빌뇌브는 일단 "블레이드 러너 2049"의 훌륭한 평가로 인하여 차기작에 관해서는 걱정이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이미 사구로 확정이 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런 감독이 항상 그렇듯 다른 이야기들도 꽤 많이 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몇몇 다른 차기작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상당히 많이 돌고 있고 말입니다. 사구가 길어지게 되면 다른 영화들도 얼마든지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것이죠. 이번에 이야기 되는 영화는 '클레오파트라"이며, 안젤리나 졸리 역시 이 영화에 캐스팅 관련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무시무시하게 할 일이 많은 감독이 된 것 같기는 합니다.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