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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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의 "스타트렉" 각본가가 결정 되었더군요.
스타트렉이 쿠엔틴 타란티노가 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놀랍기는 합니다. 물론 쿠엔틴 타란티노가 아직까지 SF장르를 다룬 적이 없다는 점에서 이번에 한 번 손 댈 때가 되기도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말입니다. R등급 허가가 떨어지면서 쿠엔틴 타란티노가 거의 날개를 단 상황이 되어버린 면도 있죠. 어쨌거나 이번에 결정된 각본가는 Mark L. Smith입니다. 레버넌트의 각본을 맡았던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이쯤 되면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인거죠.

"코코" 국내용 뮤직비디오 입니다.
코코의 경우에는 저는 기대작 입니다. 해외에서 이미 좋은 평가를 받고 들어온 케이스이기도 하고, 픽사에서 전작인 카3가 그냥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작품에 거는 기대가 남다른 면도 있는 상황이죠. 정말 오랜만에 일종의 로컬라이징화를 겪는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이번 작품이 정말 기대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하고 있는 이야기가 바로 그 로컬라이징중 하나이죠. 코코에 들어가는 노래를 윤종신이 불렀으니 말입니다. 일단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니 한 번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음악 괜찮네요.

타란티노가 스타트렉을 만드나 보더군요.
현재 스타트렉 극장판 시리즈는 약간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적어도 2차 판권 시장에서는 잘 나가고 있습니다만 극장가에서 흥행이 아주 잘 된다고 말 하기는 좀 애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비욘드는 상당히 괜찮은 이야기를 가졌음에도 흥행에서 크게 재미를 못 본 아주 아쉬운 케이스이기도 했습니다. 저스틴 린 이라는 액션 영화에서 잘 나가는 감독도 힘든 자리가 되어버린 상황이었죠. 그리고는 이번에는 쿠엔틴 타란티노가 그 자리를 맡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파라마운트와 J.J. 에이브럼스에게 R 등급으로 가겠다는 이야기를 했고, OK가 떨어지면서 이야기 진행이 가능해졌다고 하네요.

라이언 레이놀즈가 "포켓몬" 실사판에 출연합니다.
솔직히 포켓몬 실사 영화는 아무래도 매우 걱정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그간 일본의 작품을 헐리우드에서 땡겨서 영화를 만드는 경우에 결론이 좋은 경우가 별로 많지 않아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포켓몬만 망가지고 끝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아주 예외적인 경우로 정말 잘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한데, 그건 정말 까 봐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라이언 레이놀즈가 나온다고 합니다. 일단 이야기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피카츄의 능력 덕분에 먹고 사는 바지탐정 역할이고, 나머지 하나는 자그마치 피카츄 역할이라고 하네요. 이거 참 뭐라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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