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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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royer"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7일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는 좀 놀란 영화입니다. 아무래도 니콜 키드먼이 그동안 나왔던 것과는 너무 다른 이미지로 나오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니콜 키드먼이 계속해서 같은 이미지로 나온다는 것 자체가 좀 묘하게 다가왔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가 차라리 반가운 상황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포스터 자체도 상당히 독특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강렬하긴 합니다.

"Stan & Ollie"의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 입니다. 로렐 & 하디 라는 매우 전설적인 코미디 듀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죠. 다만 저와 스티브 쿠건은 묘하게 안 맞아서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State Like Sleep"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6일

사실 이 영화는 매우 인디 영화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배우진이 기대가 되는 쪽이어서 말이죠. 첫번째 포스터는 사실 뭔가 좀 없어 보이긴 합니다;;;

"Shaun the Sheep Movie 2: Farmageddon" 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4일

영문 제목으로 보시면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못말리는 어린양 숀" 시리즈 입니다. 참고로 후반에는 약간 예산을 다운했던 듯 하지만, 극장판으로 넘어와서는 다시 무지막지한 퀄리티를 보여준 적이 있죠. 작품 자체 역시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작품이었고 말입니다. 잠가이 하나도 필요 없는, 어떤 면에서 보자면 컬러로 나온 무성영화 같은 느김이었달까요. 하지만 정말 속편이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이번에는 외계인도 나오나 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직 티저이다 보니 별로 내용을 보여주진 않는데, 그래도 웃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