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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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롤랜드 에머리히는 살아날 수 있을까? "Midway"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롤랜드 에머리히 영화를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2012도 그렇고, 투모로우도 그렇고 상당히 재미있게 본 영화였습니다. 심지어는 망했다고 이야기를 들은 영화인 고질라 마저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였고 말입니다. 하지만, 10,000BC의 경우에는 차마 팬 노릇도 못 할 정도로 너무 재미없었던 영화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 이후에 영 미묘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정말 기점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일단 이미지들은 좋은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배달의 기수와 진주만 사이 어딘가네요.
"Knives Out" 포스터들 입니다.
저는 솔직히 이 영화가 정말 기대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보여줄 것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분위기가 옛날 탐정물 느낌이네요.
"닥터 둠"은 따로 시리즈가 나온답니다?
판타스틱 4는 정말 구천을 떠돌고 있습니다. 현재 디즈니로 넘어온 상황이기는 한데, 스파이더맨만큼 판권이 복잡하게 꼬인 케이스이기도 해서 말이죠. 독일의 무슨 제작사가 일부 판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제작에 관해서 어느 정도 파트너십이 필요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영세한 제작사이다 보니, 디즈니에서 한다고 하면 크게 문제는 없는 상황이긴 한 것 같더군요. 아무튼간에, 스파이더맨 빼고는 거의 다 마블에서 통제 가능한 상황이니 닥터 둠 이야기도 필연적으로 나오는 듯 합니다. 다만 이번 작품은 시리즈물로, 판타스틱 4와는 따로 갈 수 있다고 합니다. 디즈니 + 공개용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정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디즈니는 자사 건텐츠만으로도 얼마나 무서
그레타 거윅의 "작은 아씨들"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일단 그레타 거윅이 레이디 버드 라는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감독으로서 의외로 능력 있는 양반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그렇다고 아예 믿을만 한가 하면 약간 미묘하기 때문입니다. 소포모어 징크스라는 말도 있고, 실제로 많은 작품들이 그노무 징크스로 인해서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봐야 답이 나오겠지만 말이죠. 일단 상황 돌아가는 걸 좀 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괜찮아 보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