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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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엽문 4" 포스터들 입니다.
정말 나오는군요;;; 솔직히 전편이 마무리일 거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이거 참;;;
"엽문 4"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포스팅용으로 그냥 끄집어낸 영화입니다. 솔직히 또 나올 거라고 생각 전혀 안 했거든요.
"Black Christma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많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도 일단 최근에 굉장히 많이 바뀐 블룸하우스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걱정이 덜한 편은 있죠. 몇년 전만 해도 블룸 하우스의 공포 영화들은 인간적으로 너무하다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덜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최근에 공포 영화가 너무 리스트에 자주 올라오다 보니 개인적으로 좀 힘든 것도 있기는 합니다. 공포 영화 외에 눈에 들어오는 작품이 좀 적더라구요;;; 크리스마스가 왜 이리 되었나 싶은 생각도 좀 들기도 합니다. 크람푸스도 그렇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화려하네요?
"Waves" 라는 작품의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궁금한 상황입니다. A24가 최근에 계속해서 좋은 작품을 내놓고 있어서 말이죠. 남부 플로리다를 배경으로 해서 한 가족의 상실과 슬픔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느낌은 좋은데, 솔직히 컨티션 좋을 때 봐야 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