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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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유령"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꽤 걸면서도, 좀 걱정인 영화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하다 보니 피해가기는 힘들 것 같긴 합니다.
"카니발 로우" 시즌 2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참 궁금하긴 합니다. 시즌 1을 안 본 것도 있긴 합니다. 사실 프라임 비디오를 구독 하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 이재러재 누군가 계정을 공유 해주지 않는 한은 거의 안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하지만 최근에는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카라 델러빈 때문에 더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최근에 정말 엉망진창인 모습이 나와버려서 이래저래 참 애매하기 짝이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희한하게, 판타지 관련 드라마는 잘 안 보게 되는 면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시즌 1까지만 해도 최대 기대작 소리 들었는데, 시즌2만에 캔슬이네요.
"혹성탈출" 리메이크 캐스팅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혹성탈출에 관해서는 참 애매하긴 합니다. 솔직히.......제가 원숭이를 무척 싫어해서 말이죠. 이번에 감독은 웨스 볼 감독입니다. 참고로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우베 볼과는 아무 관계 없는 인물입니다. 오히려 메이즈 러너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끈 인물이죠. 오웬 티그가 나오며, 유인원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아직 줄거리는 공개 되지 않은 상황이구요.
"바빌론"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데미언 샤젤의 영화를 참 미묘하게 생각해서 말이죠. 물론 퍼스트 맨은 정말 좋아하긴 합니다. 하지만 라라랜드는 묘하게 피곤하게 다가왔고, 그 전에 나왔던 위플래쉬는 한 번 보고 다시는 안 보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잘 만든 것돠 취양의 문제는 갈릴 수 밖에 없는 지점들이 있다는 것을 잘 알려준 감독이라고나 할까요. 이번에도 그 두 가지가 싸우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좋은 배우들이 나오는 상황이니,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묘하긴 하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