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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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크루엘라"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묘하게 기대가 많이 됩니다. 사실 드디어 디즈니가 사이코 스릴러물을 해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제가 원하는 강도로 나오지는 않겠지만 말입니다. 그나저나, 마크 스트롱이 나오니, 갑자기 분위기가 무거워지는 느낌이네요.
"The Tender Bar" 라는 작품의 촬영장 사진입니다.
조지 클루니가 또 다른 신작 작업을 합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완성도 문제가 계속 걸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묘하게 일단 끝까지는 보게 만드는 상황이다 보니 이번 영화도 조금 기대를 하게 되네요. 작가의 젊은 시절을 기록한 동명의 회고록을 기반으로 한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리들리 스콧 신작, "House of Gucci"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촬영을 시작 했습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이 정말 최대한 밀어붙인다는 느낌이네요. 레이디 가가가 파트리시아 레지아니, 아담 드라이버가 마우리치오 구찌, 제레미 아이언스가 로돌포 구찌로 나오는 것 같더군요.
에릭 바나의 신작, "The Dry" 라는 작품입니다.
에릭 바나에 대해서는 정말 오랜만에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연기력도 좋고, 정말 이미지도 좋은 배우이죠. 다만 아무래도 최근에 영화 풀리는게 좀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최근작으로 오면 영화들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잘 나온 영화들도 좀 있기는 한데, 그렇지 않은 영화들도 줄줄이 나오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무척 반갑습니다. 다른 문제인데, 포스팅 임시 저장이 무척 귀찮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상당히 괜챃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