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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리. 왕원추리. 옥잠화. 비비추. 밤나무. 석류나무. 자귀나무. 실유카

원추리. 왕원추리. 옥잠화. 비비추. 밤나무. 석류나무. 자귀나무. 실유카

단비네 정원|2025년 6월 20일|IT리뷰

▲ 원추리 망우초(忘憂草) 말 그대로 근심을 잊게 한다는 꽃입니다. 중국에서 한자 이름으로 읽을 때 훤초(萱草)가 '원추리'로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원추리가 딱 하루만 살다 가는 꽃이라는 것을 아시는지요? 긴 겨울을 죽은 듯 지내다가 봄에 싹이 돋고 꽃을 피우며 하루를 평생인 양 살다가는 꽃. 그래서 식물들에게는 하루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합니다. 매일 다른 꽃이 피고 지고. 피고 지고 하는 셈입니다. 어린잎은 나물로 먹고 뿌리는 여성들의 몸을 보(補) 해 주며 소변이 잘 나오지 않거나 황달, 대하증 등의 약재로 쓰인다고 합니다. ▲ 원추리 ▲ 꽃잎이 동글동글 '각시원추리' ▲.......

개회나무. 꽃개회나무. 중산국수나무. 자주양국수나무. 미국딱총나무. 유럽피나무. 알리움 기간티움.

개회나무. 꽃개회나무. 중산국수나무. 자주양국수나무. 미국딱총나무. 유럽피나무. 알리움 기간티움.

단비네 정원|2025년 6월 10일|IT리뷰

▲ 개회나무 / 6월 제가 이 '개회나무'를 만난 것은 아주 오래전 해운대 동백섬에 갔을 때 조선호텔 옆에 하얀 꽃이 피어 있었으며 향기가 얼마나 좋은지 지나가며 올려다보고 또 올려다본 기억이 있습니다. 꽃도 아름답지만 향기가 좋아 정원수나 관상수로 많이 심으며 밀원 식물이자 향수의 원료가 되는 식물이기도 합니다. 토종 라일락이라고 생각하시면 쉬울 것 같습니다. 나무가 너무 높아 자세히 담지는 못 했지만 올려다보며 풍성하게 달린 하얀 꽃이 눈부시게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 개회나무 / 6월 ▲ 꽃개회나무/ 6~7월 물푸레나무과의 갈잎떨기나무로 깔때기 모양의 연한 홍자색 꽃이 모여 핍니다. 부드러운.......

[나눔해요:)] 시조바시스 인트리카타 씨앗 기존이웃 선착순 차비 나눔

[나눔해요:)] 시조바시스 인트리카타 씨앗 기존이웃 선착순 차비 나눔

핳하게 살꺼야|2025년 6월 7일|등산

오늘 물시중들다가 #시조바시스인트리카타 화분 및에 검은 무언가가 떨여졌길래 유심히 보니 씨앗!!!! 씨앗 도망가기전에 후다닥 채종!! 기대보다 쓸만한 양이 채종! 그래서 시조바시스 인트리카타 씨앗 나눔해요:) 요즘 식물 포스팅을 거의 하지 않아서 식집사 블친님들이 아직 찾아와주시는지 모르겠어요 기존이웃 선착순 5분께 보내드릴께요! 차비는 천원입니다~~ 인트리카타 씨앗은 검쉰님께서 21년 나눔받았던 아이인데 찾아보니 23년에 꽃핀걸 보고서는 그이후로 근 2년동안 무심하게 물만 줬네요 ㅎㅎ 23년에 찍은 마지막 사진 그리고 현재 모습은~ 앞으로는 좀더 관심을 가져보는걸로~ ㅎㅎㅎ

칠엽수. 가시칠엽수. 등대꽃나무. 단풍철쭉. 모새나무. 덜꿩나무. 가막살나무. 흰말채나무. 은방울꽃

칠엽수. 가시칠엽수. 등대꽃나무. 단풍철쭉. 모새나무. 덜꿩나무. 가막살나무. 흰말채나무. 은방울꽃

단비네 정원|2025년 5월 21일|IT리뷰

▲ 칠엽수 / 5~6월. 일본이 원산인 갈잎큰키나무로 5월에 가지 끝에 커다란 연 노란색의 꽃송이가 달리는 나무입니다. 공원이나 도로변의 가로수로 흔하게 볼 수 있으며 손바닥처럼 펼쳐진 커다란 잎이 일곱 개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여 '칠엽수'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세계 4대 가로수 종(種)의 하나입니다. 프랑스에서는 비슷한 서양칠엽수를 '마로니에'라고 부릅니다. 세계 4대 가로수 종: 은행나무. 플라타나스. 마로니에(가시칠엽수). 튤립나무 ▲ 칠엽수 / 5~6월 ▲ 칠엽수 꽃과 열매 /5~6월과 9~10월 꽃을 들여다보면 참 화려합니다. 흰색과 연노란색 꽃이 촘촘히 돌려가며 달려있고 7개인 수꽃의 수술이 꽃잎 밖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