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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시나무. 꽃아까시나무. 고광나무. 공조팝나무. 닥나무. 노린재나무. 털설구화라나스. 샤스타데이지. 마가렛

아까시나무. 꽃아까시나무. 고광나무. 공조팝나무. 닥나무. 노린재나무. 털설구화라나스. 샤스타데이지. 마가렛

단비네 정원|2025년 5월 19일|IT리뷰

▲ 아까시나무/ 5~6월 북아메리카가 원산이며 사방조림용으로 도입되어 우리나라 밀원 생산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엄청난 생육으로 다른 나무의 성장을 막아버리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온실가스 흡수율이 높아 환경오염을 줄이는 나무로 다시 대접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산야에서 자라고 있는 나무는 '아까시나무'이며 열대지방에서 자란다는 가시가 많고 작은 잎이 여러 장 모여 달리는 '아까시아나무'와는 전혀 다른 식물입니다. '과수원 길'이라는 동요에서 이름이 굳어져 버렸지만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나무는 아까시아가 아닌 '아까시나무'입니다. 습관이라는 게 참 무.......

층층나무. 산사나무. 인동덩굴. 괴불나무. 구슬댕댕이. 병꽃나무. 마가목나무

층층나무. 산사나무. 인동덩굴. 괴불나무. 구슬댕댕이. 병꽃나무. 마가목나무

단비네 정원|2025년 5월 13일|IT리뷰

▲ 층층나무 / 5월 요즘 산에도 공원에도 가는 곳마다 자주 만나게 되는 나무입니다. 4월 말에서 5월 중순까지 큰 나무에 하얀 꽃이 한 무더기씩 수평으로 넓게 퍼져 계단처럼 층층이 피어있다고 하여 '층층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 층층나무의 특징은 잎에 있는 6~9쌍의 측맥이 가지런한 것이 특징입니다. ▲ 층층나무/ 5월 ▲ 산사나무/ 4~5월. 우리 주위에서 '산사나무'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꽃으로 차(茶)를 끓여 복용할 수 있으며 전초를 약재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산사자(山査子)로 불리는 빨간 열매는 술을 담그기도 하며 배상면 가(家)의 대표 술이기도 한 '산사춘'이 바로 이 산사나.......

모란과 작약의 구별법. 백작약

모란과 작약의 구별법. 백작약

단비네 정원|2025년 5월 8일|IT리뷰

▲ 모란/ 4~5월. 중국이 원산으로 관상수로 심으며 목단(牧丹)이라고도 합니다. '꽃 중의 왕'이라는 말 그대로 크고 화려해 예로부터 부귀의 상징으로 여겨져 '부귀화'라고도 불러졌다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초에 궁궐의 중전(中殿) 뜰 앞에만 심었다고 하며 당시의 모란 한 포기의 가격이 비단 25 필 값이었다고 하니 어떤 대접을 받았을지 가늠하게 합니다. 부귀와 건강, 장수의 꽃으로 양반가의 병풍이나 예복, 도자기의 문양으로 널리 새겨졌던 모란입니다. ▲ 모란 /4~5월. 요즘은 모란과 작약도 워낙 원예종들이 많고 꽃도 다양해졌습니다. 모란을 흔히 유월 목단의 상징으로 알기 쉽지만 실제로는 4월 말부터.......

[제주의 들꽃] 열매모양이 알 같다고 붙여진 이름..알꽈리

[제주의 들꽃] 열매모양이 알 같다고 붙여진 이름..알꽈리

[제주의 들꽃] 열매모양이 알 같다고 붙여진 이름..알꽈리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493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알꽈리 남오미자, 댕댕이덩굴, 청미래덩굴, 며느리배꼽, 배풍등, 알꽈리, 이나무, 먼나무, 말오줌때 같은 식물들은 꽃보다 열매가 더 아름다운 식물들이다. 지금의 시대를 식물 주권시대라고 한다. 과거 우리나라 고유종이던 식물들이 외국으로 반출돼 새로운 상품이 되어 우리나라가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는 식물들이 있다. 구상나무는 1917년 미국의 식물학자 어니스트 윌슨이 제주도에서 반출해 아비스 코리아나(Abies Koreana)라는 학명을 짓고 신종으로 발표했고 이후 구상나무는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