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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posts![[생생톡톡] 식물에 대한 관심을 열정으로 바꿔줄 서울국제정원박람회](https://img.zoomtrend.com/2025/07/31/60d2e717-3a23-54e9-a26f-9664d3b524e8.jpg)
[생생톡톡] 식물에 대한 관심을 열정으로 바꿔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식물에 대한 관심을 열정으로 바꿔줄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소개합니다. 식물에 대한 관심을 열정으로 바꿔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6월의 햇살 아래, 평소에는 산책로와 시민들의 운동 장소로 쓰이던 보라매공원은 전혀 다른 얼굴로 우리를 맞이했다. 이곳이, 지금은 전 세계의 정원이 모인 거대한 녹색 박물관으로 변모했다. 바로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이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이번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규모 면에서 역대 최대를 자랑한다. 약 12만 평에 달하는 보라매공원에 111개의 정원을 조성, 10월 20일까지 시민들을 맞이하며 이후에도 서울시의 관리 하에 지속적으로 볼 수 있다고 한다. 10회를 맞이하며 서울시가 야심차게 누적.......

금꿩의다리. 꿩의다리 종류. 좁은잎해란초. 덩굴해란초. 리아트리스. 모나르다. 듀란타.
▲ 금꿩의다리 꿩의 다리를 닮은 연약한 줄기와 꽃의 노란 수술 때문에 '금꿩의다리'라는 이름이 붙여진 우리나라 특산식물입니다. 꽃잎 같이 보이는 보라색은 꽃이 아닌 꽃받침이며 가운데 노란 부분이 꽃입니다. 1.5m ~ 2m 가량의 훌쩍 큰 키에 꽃은 1cm도 되지 않는 여리디여린 꽃들이 바람이 불 때마다 이리저리 휘둘려 사진을 찍을 때마다 제가 씨름을 하는 기분입니다. 꽃이 아름다워 해마다 찾아가서 만나고 오는 꽃이기도 합니다. ▲ 금꿩의다리 ▲ 금꿩의 다리 ▲ 금꿩의다리 ▲ 자주꿩의다리 꿩의다리 종류는 사촌들이 엄청 많으며 아직 못 만나 본 종류도 많습니다. '자주꿩의다리'는 키 50cm 정도로 그렇게 큰 키.......

바닷가 야생화 갯메꽃 키우기 꽃말
♪ 갯메꽃이다~~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메꽃과의 여러해살이풀 갯메꽃은 개메꽃, 산엽타완와라고 하는 야생화다 햇볕이 잘 들어 오는 바닷가 모래밭에서 자라는 5~6월에 피는 연한 분홍색 야생화 갯메꽃을 보았던 날이다 ♪ 바닷가에서 처음 갯메꽃을 보았을 때는 나팔 꽃이 피어 있는 것으로 알았었던 야생화였다 나팔꽃같이 생겼지만 잎이 나 꽃 모양이 다른 것 같아 살펴보았더니 해안가에서만 자라는다는 갯메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덩굴성 다년생 초본 갯메꽃이 자라기 좋은 환경은 햇볕이 잘 들어 오는 해안가 모래가 많은 곳이라고 한다 ♪ 바닷가에서 자라는 야생화 갯메꽃의 어린순은 식용하고 땅속줄기는 약용한다는 갯메꽃 갯메.......

백합. 나리꽃의 종류
▲ 백합(百合) 요즘 공원길을 걷다 보면 색색깔 아름다운 수국과 백합을 원 없이 보게 됩니다. '백합'하면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얀 백합꽃을 연상하게 되지만 백합의 백은 흰 백(白)이 아닌 숫자 백(百)을 말하는 것으로 백합의 뿌리가 양파처럼 약 백여 개의 비늘줄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일백 백(百). 합할 합(合). 백합인 셈입니다. 꽃이 화려하면서도 기품이 있고 그윽한 향기까지 지니고 있어 모두가 좋아하시지 싶습니다. 나리나 백합은 모두 백합 속 식물로 한자 문화권인 중국, 일본,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용어인 반면 '나리'는 순수한 우리 말입니다. 자생 나리를 색과 향을 더해 품종을 개량한 것이 원예종인 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