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종주

포스트: 26|아이템:국토종주 자전거길(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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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01]...남한강 달려보기_01

[150801]...남한강 달려보기_01

♣ For the nextday ™♣ |2015년 8월 3일

너무 덥다... 그래도 하루 하루를 살아간다... 세상이 변하여도 우리 인간은 적응력이 빠르다 8월의 첫날 그 동안 해오던 자전거길 종주~ 아무 생각없이 그냥 아침에 일어나 주섬주섬 필요한 것들을 챙기고선 무작정 출바~~~알~~ 남한강길을 나누어 가기로 계획을 세웠고 오늘은 그 첫 날... 밝은 광장에서 출발 양평군립미술관 - 이포보 - 여주보까지 가서 시외버스를 이용해 서울로 돌아올 생각이다 무더운 날씨 ~ 그냥 걷기만 해도 땀이 줄줄흐르네 종주 수첩을 구매할 때 이미 작정 했던 일이긴 해도 쉽진 않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자신과의 싸움.... 이제 시작이다 지난번 북한강 종주때 능내 인증센타는 경유했으니 운길산 역까지는 열차로 이동~~ 밝은 광장부터 고고~~

[150621]...신도 시도 모도 일주

[150621]...신도 시도 모도 일주

♣ For the nextday ™♣ |2015년 6월 22일

여행의 시작 ... 2015년 6월 그냥 아무 생각없이... 그 동안 취미처럼 해오던 자전거 여행을 글로 적어보기로 했다 그 동안의 여행은 이런 저런 것들을 챙겨 차를 몰고 목적지에 도착해 짐을 풀고 하루 이틀 머물며 주변을 돌아 보고 피곤한 몸으로 다시 집으로 향하는 그런 여행들이었기에 이번 생각하는 자전거여행은 내 스스로가 엔진이 되어 지치면 쉬고 쉬었다가 또 달리고 주변을 둘러보며 내 가슴에 세상의 모든 것들을 담아 두려한다 ------------------------------------------------------------------------------- 집을 나서면서 인천 공항철도를 타러 가는중 한 컷 어렸을 때 소풍가는 기분처럼 나도 모르게 들뜬 모습~ 화물청사

낙동강 하류 자전거 여행

낙동강 하류 자전거 여행

이제 국토종주 인증구간에서 남은건 대구에서 시작해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낙동강 하류구간뿐 대구에 거주하고 있어서 따로 출발지점까지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갈 필요가 없는게 참으로 다행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남은 거리가 200km정도쯤인데 거리를 생각하면 아침 일찍 출발하면 하루만에 도달이 가능하겠구나 생각되기에 아침 6시쯤에 자택에서 출발해서 저번 상류구간 마지막으로 찍은 강정고령보를 지나 달성보를 향해서 갑니다. 달성보도 간간히 가는 곳이라서(칠곡보보다 거리는 짧지만 코스가 심심해서 자주 가진 않습니다) 별달리 찍을 건 없더군요. 기껏해봐야 달성보로 가는 중간에 낙동강 코스 중간지점을 지나간다는 점 정도이제는 별로 감흥이 없는 달성보 이제 낙동강 구간에서 가장 곤란한 구간에 들어서게 되는데 이유는 다음

자전거 국토종주 3일차

자전거 국토종주 3일차

수안보에서 숙박을 해결하고 또다시 달리기 시작한 3일차 이날은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는 했지만 오전에 그치거나 한다기에 큰 문제는 없을거라 생각하면서 소조령고개를 넘어갔습니다. 이화령을 넘어서기전에 맛보기로 고개를 넘어가는데 어디서는 이렇게 고개를 넘지 않아도 길은 있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도장을 찍는 구간을 지날칠 수가 있다는 것이...그리고 도착한 곳이 행촌교차로... 4대강 자전거길을 따라서 하시는 분들 중에 새재 자전거길에 없는 구간이라서 모르고 이화령 휴게소에다가 도장을 찍는다던데 사실 여기는...이화령 고개 올라가기 직전이자 코스에 따라서 충청도를 가로 질러 금강으로 가는 코스의 시작지점입니다.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산이 이화령으로 가는 코스이지요. 사진에서 약간이나마 비스듬한 코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