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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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김희선 좌충우돌 개그 캐릭터 살아있네

신의, 김희선 좌충우돌 개그 캐릭터 살아있네

ML江湖..|2012년 8월 28일

SBS 드라마는 묘한 재미를 안겨주는 퓨전사극이다. 역사와 허구 사이를 넘나드는 팩션이라지만, 이미 초반에 언급했듯이 그런 것보다는 몇몇 역사 속 인물로 내세운 무협 판타지형 타입의 드라마로 봐야 하지 않을까. 공민왕과 노국공주, 기철과 최영을 빼곤 사실 '신의'는 말 그대로 역사 속 픽션이다. 이미 이 드라마를 1회부터 어제(27일) 5회까지 지켜본 결과가 그러하다. 천혈과 화타와 의선 그리고 적월대로 대표되는 '신의'.. 그게 바로 이 드라마의 성격을 나타낸다. 당시 실세이자 공민왕과 최영을 위협하는 존재, 기황후의 오라버니 덕성부원군 기철이 전면에 나섰다. 소문만 듣다가 어디 하늘에서 데려온 '의선'이라는 처자를 두고 조정이 뒤숭숭해지자.. 골머리 끝에 '요물'로 결론짓고 그녀

SBS ‘고쇼’에서 고현정 정색진행 이젠 좀 불편하다.

SBS ‘고쇼’에서 고현정 정색진행 이젠 좀 불편하다.

SBS ‘고쇼’에서 고현정 정색진행 이젠 좀 불편하다. 고현정안티도아니고.. 출간한 책까지 사서봤던 사람인데.. 현장가서 녹화를 보던 입장이어서그런지 더 공감하게 된다. 정색진행.. 무슨 엠ㅆ가 상전이고. 게스트가 그 밑에있는 사람인듯. 그리고 김영철씨 기죽이는것도 너무 심했고 (카메라 꺼져있을때) 방송을 한번 보시면거 개선해나가는 필요성은 좀 있을듯합니다.... 신선한것도 좋고 개성도 좋고 변화도 좋고 다 좋지만 MC로서의 기본자질 진행에서만큼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진행 자체를 했으면 좋겠다. 고현정이 MC인데 MC보단 패널이나 보조MC 느낌이 너무 강하잖아 뭐 고현정한태 웃겨달라고 한적도 없고 드립쳐달라고 한적도 없다. MC로서 해야될것은 진행이다 진행 진행을 안하는 M

미쓰GO, 고현정 '생얼' 연기만 인상적인 촌극

미쓰GO, 고현정 '생얼' 연기만 인상적인 촌극

ML江湖..|2012년 7월 19일

여배우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아우라를 아직도 간직한 '고현정'이 제대로 망가졌다. "헐 대박!!" 여전한 미모를 뽐내는 것도 모자랄 판에 각오하듯 망가지며 스크린 속을 종횡무진 활약했다. 라이브 수다를 연상케한 이후 두번째 스크린 외출이었다. 하지만 그 외출은 곧바로 짐싸서 돌아오고 말았으니 영화 얘기다. 한마디로 안타깝고 아쉽다. 무엇이? 여기서 배우가 아닌 여자로서 삶을 얘기할 필요까진 없고, 이혼 후 어쨌든 그녀는 방송에 성공적으로 복귀해 드라마 속에서 자신의 입지를 다시 한 번 굳혔었다. 알다시피 대표적 인기작 에서 강단있는 카리스마 '미실' 역으로, 에서 따뜻하면서도 인간적인 대권주자 '서혜림'으로 안방극장을

(노스포)미쓰GO Miss Conspirator

(노스포)미쓰GO Miss Conspirator

movi|2012년 7월 17일

미스고~ 음....첨엔 그저 그런 영화에서..말미엔 다행이 조금 나은 영화로 .... 류해진의 액션물 데뷔작?! 박신양이 특별출연이란 이름하에 나오는데...분량이 조금은 아니다....조연 타이틀이 싫었나보다... 6/10 : 부드럽고 연약한 고현정을 보고싶다면 ~갠적으로 이런 이미지의 고현정이 더 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