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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김희선 좌충우돌 개그 캐릭터 살아있네
SBS 드라마는 묘한 재미를 안겨주는 퓨전사극이다. 역사와 허구 사이를 넘나드는 팩션이라지만, 이미 초반에 언급했듯이 그런 것보다는 몇몇 역사 속 인물로 내세운 무협 판타지형 타입의 드라마로 봐야 하지 않을까. 공민왕과 노국공주, 기철과 최영을 빼곤 사실 '신의'는 말 그대로 역사 속 픽션이다. 이미 이 드라마를 1회부터 어제(27일) 5회까지 지켜본 결과가 그러하다. 천혈과 화타와 의선 그리고 적월대로 대표되는 '신의'.. 그게 바로 이 드라마의 성격을 나타낸다. 당시 실세이자 공민왕과 최영을 위협하는 존재, 기황후의 오라버니 덕성부원군 기철이 전면에 나섰다. 소문만 듣다가 어디 하늘에서 데려온 '의선'이라는 처자를 두고 조정이 뒤숭숭해지자.. 골머리 끝에 '요물'로 결론짓고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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