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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posts위르겐 클롭,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2012-13 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 도르트문트 vs 바이에른 뮌헨 : 1-2 패 (2015-16 유로파리그 준우승 - 리버풀 vs 세비야 : 1-3 패) 2017-18 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 리버풀 vs 레알 마드리드 : 1-3 패 2018-19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 리버풀 vs 토트넘 : 2-0 승 유럽클럽대항전에서만 세 번의 준우승을 겪은 위르겐 클롭이 마침내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며, 자신에게 남아있는 의문(?)과 아쉬움을 완벽하게 걷어냈다. 그리고 리버풀 팬들에게 클롭은 아래 사진처럼 영원히 기억할 존재가 되었다.
2018/2019 EPL 경쟁 : 리버풀 VS 맨체스터시티
늘 비판적인 나의 시각으로 적어보고자 한다. 사실 이런 시선은 올해 1월부터 느꼈던 것이었는데, 그냥 막 적어보자. 우선 작년까지는 맨체스터 시티가 1위를 하고 있었고...약간의 순위 변동은 넘어가도록 하자.작년 후반부터 리버풀에서 1위를 하면서 몇 달 잘 지키고 있었다. 2위 맨체스터 시티와의 승점 차이가 9점까지 났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어느 순간 묘하게 승점을 잃어버리면서 경기수가 같을 때에는 맨체스터 시티가 1점이 앞서는 상황으로줄 곧 이어져 오는 이 상황이 참 신기해서 적어본다. 내가 판단하는 신기한 이유는,스포츠이기 때문이라고 순수한 생각에서만 생각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지만, 다른 이면으로 생각을 해보자는 뜻이다. 전 세계인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는 축구 경기라고 본
'카리우스 데뷔전' 베식타스, 부르사 원정에서 다 잡았던 승리를 놓치다!
- 2018-19 터키 쉬페르 리그 4라운드 부르사스포르와 베식타스의 경기에서 로리스 카리우스(Loris Karius)가 첫 선발출장했다. 이번 시즌 베식타스로 이적한 카리우스는 풀럼으로 이적한 파브리시오(Fabricio)를 대신할 주전 골키퍼로써 2년 임대 형식으로 영입되었다. 이 경기에서 카리우스는 전반 30분 부르사스포르의 1:1 찬스를 완벽하게 막아내며 실점 위기에서 팀을 구해내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으나, 후반 42분 디아프라 사코(Diafra Sakho)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팀의 승리를 지켜내진 못 했다. <누가 봐도 실점을 예측했던 상황에서 뛰어난 판단력으로 선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