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포스트: 216|아이템:주지훈(64)
Tags

Posts

216 posts
간신 & 은밀한 유혹

간신 & 은밀한 유혹

ML江湖..|2015년 6월 23일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는 자가 득실거리니, 그야말로 간신들의 시대가 도래했다. “단 하루에 천년의 쾌락을 누리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나이다!” 연산군은 임숭재를 채홍사로 임명하여 조선 각지의 미녀를 강제로 징집했고, 그들을 운평이라 칭하였다. 최악의 간신 임숭재는 이를 기회로 삼아 천하를 얻기 위한 계략을 세우고, 양반집 자제와 부녀자, 천민까지 가릴 것 없이 잡아들이니 백성들의 원성이 하늘을 찔렀다. "왕을 다스릴 힘이 내 손안에 있습니다! 내가 바로 왕 위의 왕이란 말입니다!" 임숭재와 임사홍 부자는 왕을 홀리기 위해 뛰어난 미색을 갖춘 단희를 간택해 직접 수련하기 시작하고, 임숭재 부자에게 권력을 뺏길까 전전긍긍하던 희대의 요부 장녹수는 조선 최고의 명기 설중매를

[가면] 조금 늦은 감상평 [5~8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6월 20일

극본;최호철연출;부성철출연;수애 (변지숙/서은하 역) 주지훈 (최민우 역) 연정훈 (민석훈 역) 유인영 (최민 역) -5회 감상평-수애가 1인 2역을 맡은 sbs 수목드라마 5회를 보게 되었다. 서은하로 살고있는 변지숙이 자신의 동생과 마주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그 모습을 보고 놀라는 변지숙 아니 서은하의 모습에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 한다 또한 민석훈과 최민우가 만나는 모습을 보면서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주고 그런 가운데 변지숙의 동생이 무언가를 열심히 찾는 모습은 심상치 않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민석훈과 최민이 얘기를 나누는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하고 최민우와 변지숙 아니 서은하가 같이 춤을 추는 모습을

<결혼전야>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인 결혼 왜 해?

<결혼전야>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인 결혼 왜 해?

새날이 올거야|2013년 11월 21일

결혼식 자체는 꽤나 화려하며 달달한 이벤트다. 때문에 많은 이들이 일생에 단 한 번 치르는 거사라며 최대한 성대하고도 멋진 형태의 식을 꿈꾸어 오고 실제로 그렇게들 하고 있다. 물론 단 한 번이 될지 그렇지 않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정확하게 거기까지다. 이미 결혼식을 올린 이후로는 결혼식 만큼 화려하거나 달콤하지도 않거니와, 둘의 운명은 전적으로 결혼 당사자인 두 사람의 맘 먹기와 행동에 달려 있다. 즉 결혼 이후 본격적인 敍事가 시작되는 셈이다. 결혼을 코 앞에 둔 예비부부들에게 있어 막상 결혼식 준비는 즐거움이 아니라 곤욕으로 다가온다. 각자 따로 살아온 삶을 하나로 합치는 과정이니 얼마나 많은 난관들이 기다리고 있겠는가. 이 뿐이랴. 결혼이란 실상 두 사람만의 결합이 아닌, 전혀 이질적인

[나는 왕이로소이다] 그럭저럭 볼만했던 팩션 사극 코미디물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9월 3일

감독;장규성 주연;주지훈,박영규,이하늬마약파문 이후 연기활동을 중단했던 주지훈의 3년만의 복귀작으로써주지훈이 1인 2역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시사회로 볼려고 했지만 그러지 못하고 결국 개봉후에 예매해서보고 왔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 의 연출을 맡은 장규성 감독이 연출을맡은 팩션 사극 코미디 영화 주지훈이 충녕과 덕칠 1인 2역을 맡은 가운데 이 영화를 개봉후에 본 나의느낌을 말하자면 그럭저럭 웃으면서 볼만한 팩션 코믹 사극이었다는 것이다.1418년 세종 즉위당시 왕세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