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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여행 에어캐나다 인천-캘거리 구간, 벤쿠버 환승 후기
캘거리 여행 에어캐나다 인천-캘거리 구간, 벤쿠버 환승 후기 이번 캐나다 밴프여행때도 2017년 북미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되었다는 에어캐나다와 함께 했는데요~ 왠지 캐나다 갈때는 다른거 말고, 에어캐나다를 타야할것 같은 이 느낌! 저만 그런거 아니지요? 캐나다여행 가기전에 eTA신청은 필수! 요거 없음 캐나다 못 들어가세유! ▼▼▼ http://dlwndud1974.blog.me/221191275506 탑승 24시간전 웹 체크인 완료!탑승 24시간전에 웹 체크인 미리 해두면 완전 편한거 아시지요? 공항에 도착해서 수속 하는 시간을 확 줄여줄수 있는데요~ 저는 스마트폰앱으로 웹체크인을 간단히 끝내고 공항에 도착해서 수화물만 보내면 끝! ▼▼▼ 에어캐나다.......

2009. 캐나다 여행기 - 타카카우 폭포와 네추럴 브릿지..
로키산맥의 보석과 같은 레이크 루이즈와 모레인 레이크를 지나서,이번에는 타카카우 폭포와 네추럴 브릿지로 향합니다..양 쪽 모두 그렇게 유명한 spot 은 아닌 것 같더군요..타카카우 폭포는 제가 산 여행 책자에도 없었..(....) 타카카우 폭포는 거의 400m에 육박하는데요..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멀리서 내렸는데도) 물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고..큽니다.. 조금만 가까이 가도 물안개 때문에 옷이 축축해질 정도네요.. 저 외에도 몇몇 관광객들이 근처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레이크 루이즈나 모레인 레이크같은 유명한 곳이 아니라서,그렇게 사람이 많지도 않았고,버스 일정도 30분인가 밖에 주지 않더군요.. 브루스터..-_-.. 캐나다는 참 멋있는 곳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특히

2009. 캐나다 여행기 - 10개의 봉우리로 둘러 쌓인 모레인 레이크..
레이크 루이즈에서 멀지 않은 곳에, 또 하나의 유명한 호수인 모레인 레이크가 있습니다. 모레인 레이크는 멀리 보이는 10개의 봉우리로 둘러쌓여 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텐픽스라고 불리더군요. 모레인 레이크는 그 유명세에서는 레이크 루이즈보다 조금 밀리지만, 많은 분들은 레이크 루이즈가 아닌 모레인 레이크를 1순위로 꼽기도 합니다. 레이크 루이즈가 조금 여성스러운 느낌이라면, 모레인 레이크는 더 험한 지역에 있는 남성스러운 느낌이라고 할까요? 제 주위에서도 남자들은 모레인 레이크가 더 인상적이라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캐나다 로키산맥에 있는 호수들은 일반적으로 에메랄드빛을 띄고 있습니다. 레이크 루이즈도 그렇고, 모레인 레이크도 그렇고, 이후에 나올 에메랄드 레이크도 그렇구요. 빙하가 녹은 물 때문에

2009. 캐나다 여행기 - 보우 강과 밴프 시내를 둘러보고..숙소로 향하는 길..
보우 강은 과거 영화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인데, 캘거리에서 봤던 보우 강과 밴프에서 보는 보우 강은 정말 다른 모습입니다. 캘거리에서 보는 보우 강은 한강과 크게 다를 것이 없는 그냥 대형 하천이니까요.. 엄청 빠른 물살이 계속해서 흘러갑니다. 사람들이 주변에서 사진도 찍고, 물에 손도 담궈보고 하고 있더군요. 보우 강에 잠시 있다가 밴프 시내로 나왔습니다. 캐나다에는 유명한 마켓이 몇 개가 있는데, 제가 자주 이용하는 마켓은 Safeway 입니다. 월마트나 코업은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할 정도로 많은 숫자가 아니지만, Safewawy 는 동네 곳곳에 있어서 이용이 편합니다. 물론 품질은 CO-OP 보다는 조금 못한 것 같네요. 저녁으로 간단히 Safeway 에서 감자튀김 / 치킨 세트를 먹었습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