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여행
Posts
5 posts캐나다 스키여행 #05 - 레이크루이스 스키리조트, 겨울 관광 곤돌라
캐나다 스키여행 #05 - 레이크루이스 스키리조트, 겨울 관광 곤돌라레이크루이스 스키리조트는 다른 리조트들과 달리 스키어, 스노우보더들도 많이 오지만 단순 겨울 관광으로도 많이 방문한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곤돌라인데, 레이크루이스의 곤돌라는 스키를 타지 않는 사람도 올라가면 멋진 설산의 풍경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설산안에 폭 담겨있는 레이크루이스의 모습은 겨울 풍경을 아주 매력적으로 만든다. 2018-2019 셔틀 스케줄 [바로가기]관광 곤돌라 티켓을 구매하는 경우는 보통 전 일행이 모두 스키를 못타지만, 관광을 위해서 구매하는 경우도 많지만... 일행 중 스키나 보드를 타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 때, 같이 스키장에 가서 관광을 함께 하고 액티비티를 즐기기 위해서도 많이 이용한다. 레이크루이스 스키장의 경우 곤돌라 정상에서 보는 풍경도 멋지지만, 바로 옆에 있는 튜브파크에서도 놀 수 있어서 좋다. 튜브파크의 크기도 꽤 긴편이어서, 스키나 보드를 타지 않아도 반나절 정도 놀기에 좋다. 레이크루이스 관광 곤돌라 구매하기 [바로가기]예전에는 나도 점프좀 하곤 했었는데, 이제 몸을 사려야 할 나이라 ㅠㅠ 안타깝다. 정상으로 올라가는 레이크루이스 스키리조트 곤돌라.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는 중에는 이렇게 슬로프에서 내려오는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다. 곤돌라의 대부분의 구간이 슬로프 위로 지나가기 때문에 주변에 스키타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그리고, 사람들의 숫자에 비해 엄청 넓다보니 거의 항상 황제보딩(^^)이 가능하다. 파우더 스노우에 한산하기까지 하니,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스키장이다.곤돌라에서 내리면 이런 풍경이 펼쳐진다. 단순 관광 곤돌라이기 때문에 정상에 별다른 시설이 없지만, 이렇게 스키를 타는 곳에서 바로 풍경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스노우보드를 타고 출발하는 사람. 그 너머로 레이크루이스와 로키산맥이 보인다.줌을 당겨본 겨울의 레이크루이스. 한 눈에 호텔과 호수가 들어오는데, 덕분에 여름에도 꽤 유명한 곤돌라이기도 하다.설산을 배경으로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기는 사람들. 초급코스에서도 이런 풍경이 바로 눈 앞에서 펼쳐진다.내려오는 길에 보는 초급코스쪽 풍경. 베이스쪽에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래도 공간이 넉넉하다.스키와 스노우보드를 타는 사람들 사진을 몇장 더 담아봤다.베이스에서 올려다 본 슬로프 풍경. 올라갔을 땐 흐리더니, 내려오니까 해가 나기 시작했다. ㅠㅠ레이크루이스 베이스.여기서 보통 식사를 하게 되는데, 패키지로 관광 곤돌라 티켓을 구입하면 $12의 식사 크레딧이 따라오므로 여기서 가볍게 점심식사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본적인 메뉴들은 $12로 먹을 수 있고, 추가되는 비용은 개별로 지불하면 된다.참고로 요 버거는 $11.50 정도였다. 감자튀김은 별도로 추가하긴 했지만^^;;

캐나다 여행, 오은선 대장과 함께 하는 캐나다 로키 트레킹으로!
작년 가을 캐나다 여행을 밴쿠버로 처음 다녀왔는데, 아쉽게도 겨울로 접어드는 시즌이라 로키를 못 보고 와서 정말 아쉬웠거든요. 얼마 전 배정남과 함께 떠나는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서 캐나다 로키 여행이 방송된 적 있었는데 그 아쉬움을 달래보고자 유심히 시청했는데 정말 멋지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캐나다 여행 때는 1순위로 캐나다 로키 트레킹을 한 번 가보려고 생각, 계획 중이랍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정말 멋진 캐나다 여행, 로키 트레킹에 대해서 한 번 소개해드리려 하는데요. 우리나라 여성 대표 산악인, 오은선 대장과 동행하는 일생의 단 한 번은 가봐야 할 곳, 캐나다 로키 트레킹 패키지 상품 하나 알려드.......

2009. 캐나다 여행기 - 타카카우 폭포와 네추럴 브릿지..
로키산맥의 보석과 같은 레이크 루이즈와 모레인 레이크를 지나서,이번에는 타카카우 폭포와 네추럴 브릿지로 향합니다..양 쪽 모두 그렇게 유명한 spot 은 아닌 것 같더군요..타카카우 폭포는 제가 산 여행 책자에도 없었..(....) 타카카우 폭포는 거의 400m에 육박하는데요..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멀리서 내렸는데도) 물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고..큽니다.. 조금만 가까이 가도 물안개 때문에 옷이 축축해질 정도네요.. 저 외에도 몇몇 관광객들이 근처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레이크 루이즈나 모레인 레이크같은 유명한 곳이 아니라서,그렇게 사람이 많지도 않았고,버스 일정도 30분인가 밖에 주지 않더군요.. 브루스터..-_-.. 캐나다는 참 멋있는 곳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특히

2009. 캐나다 여행기 - 죽기 전에 꼭 가 봐야 할 곳, 레이크 루이즈..
로키 산맥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끝없이 계속되는 산들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 중 하나라는 레이크 루이즈일 것 같습니다. 성수기에는 1박에 750불, 비수기에도 400불이 기본이라는 샤토 레이크 루이즈.. 호텔의 어마어마한 규모는 둘째 치고라도, 아침에 일어나서 레이크 루이즈의 환상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 그 하나만으로도 큰 가치가 있다죠. 레이크 루이즈는 4계절 모두다른 모습입니다. 저는 가을, 초겨울, 한겨울의 레이크 루이즈를 만나 보았습니다. 8개월간의 어학연수 중 레이크 루이즈만 3번을 다녀왔는데, 순서대로 9월, 10월 초, 12월 24일에 찍은 사진입니다. 멀리 보이는 빅토리아 빙하와, 에메랄드빛의 호수는 왜 레이크 루이즈를 로키산맥의 보물이라고 하는지 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