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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레벨링은 임무 수행에 곁들여서

[칸코레] 레벨링은 임무 수행에 곁들여서

이벤트가 끝나면 필연적으로 신규 칸무스들의 레벨링에 매진하는 시기가 찾아오는데... 다음 이벤트에 대비해서 어느 정도 집중적인 육성이 필요하겠지만 당장 반지를 줄 정도로 키울 필요는 없죠 자원이 그렇게 많이 남는 것도 아니고 다른 할 일도 많고 원래 키우고 있던 애들도 있고 하니- 결국 평소에 하던대로 지내면서 약간만 더 신경써주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함종에 따라 키우는 방법이 조금 달라지긴 하죠 'ㅅ';; 1. 연습전 연습전은 일일 시행 횟수에 제한이 있긴 하지만 함종을 막론하고 상당히 많은 경험치를 손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단기간 집중 육성이 필요한 칸무스를 기함으로 놓고 S 승리를 반복하는 것으로... 상대방 전력에 따라 기함도 그렇지만 곁다리로 저레

[칸코레] 이벤트 관련 주저리

[칸코레] 이벤트 관련 주저리

한 척의 그라프를 영입하기 위해 열흘 전부터 주력함대는그렇게 서방 해역을 돌았나보다 한 척의 우미카제를 구하기 위해 수송함대가 드럼통 속에서 또 그렇게 굴렀나보다 덕분에 근 몇 주동안 일도 제대로 못하고 잠도 설쳐가면서 이벤트를 제대로 만끽(?)했다 오래오래 살아라 다나카스 =_= ...잡설은 그만하고 이번 이벤트에서 느낀 부분들 몇 가지를 이야기해보면- 1. 이벤트 규모로 소요되는 자원을 측정할 수 없다 공식에서는 이번 이벤트의 규모를 '중규모'라고 고지했는데 사실 이 표현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벤트 개시부터 첫 올클 소식이 들려온 것이 만 하루 밖에 걸리지 않았고 어느 정도 정보가 모이길 기다렸다가 돌입한 이벤트 해역은 생각보다 금새 클리어가

[칸코레] 이벤트 잡설

[칸코레] 이벤트 잡설

이번 이벤트 시작하기 전에 칸코레 운영은 상당히 빈번하게 '구축함'을 육성할 것을 권장했다 그리고 그러한 경고대로 올 가을 한정해역은 유례없을 정도로 구축함에 의지해야 하는 이벤트이고... 사실 칸코레를 어느 정도 꾸준히 한 사람이라면 왠만한 주력 구축함들의 육성은 다 끝나 있는 상태다 많은 제독들이 이미 2차 개장함들을 중심으로 100단위 레벨까지 올리기도 했고... 그렇기 때문에 좀 방심하기도 했다 쓸만한 구축함들 10척 정도만 만들어놓으면 충분할 거라고 근데 이제와서 느끼는 거지만 정작 육성해야 하는 구축함은 따로 있었다는 거- 루트를 고정할 멤버는 달리 정해져있고 운영진이 '키워라'라고 지칭한 구축함들은 바로 이들을 뜻한거다 대충 콜롬방가라 해전 관련이라는

[칸코레] 칸코레는 원래 이벤트 한철 장사죠

[칸코레] 칸코레는 원래 이벤트 한철 장사죠

평상시에는 이벤트에 쓸 자원 모으기, 칸무스 레벨링, 장비 강화, 훈장 확보로 시간을 보내고 철마다 돌아오는 행사에 그동안 벌어놓은거 쏟아붓는 패턴으로 쭈욱 왔잖아요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겁니다 ...가끔 변수 추가랍시고 수집 임무 같은 걸 껴집어넣고 있는데 그건 대부분 유저들이 별로 안 좋아하죠 그저 이벤트에 쓸 자원을 깎아먹으려는 장치 정도로 인식하는게 현실이니 이미 유저들 마인드에 칸코레라고 하는 건 통상 모드와 이벤트 모드로 자리잡았다고 봐야겠죠 여기에 어떤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기는 그렇게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인것이 다른 소셜게임은 이벤트 열리면 신규 가챠로 돈을 왕창 쓰게 해놓고 이벤트 끝나자마자 다음 신규 가챠로 엿을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