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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W.o.WS]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5/06/14/a0056931_557d7d46b35ab.jpg)
[W.o.WS] 근황
이제 막 미국 전함 트리를 올려볼까 하는 와중에 클로즈 베타 종료 소식이 들려와서 아무래도 의욕이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이제와서 아무리 열심히 탄다고 해도 결국 리셋될 운명인지라 -ㅁ-;; 오픈 베타는 또 얼마나 진행할런지 모르겠군요 그쪽도 정식 서비스로 넘어가면 다시 리셋하겠죠? =_=;; 뭔가 이어지면 좋을텐데... 미국 항공모함은 렉싱턴까지, 전함은 뉴욕, 순양함은 펜사콜라, 구축함은 벤슨까지 열었습니다 오픈 베타 때에는 아틀란타를 구입해서 좀 타볼까 생각 중... 어뢰달린 클리블랜드라고 생각하면 펜사콜라보다 더 좋은거잖아! 일본은 항공모함 히류, 전함 나가토, 순양함 이부키, 구축함 카게로에 골쉽으로 키타가미를 운용- 일본 트리는 어뢰 특성화라서
![[칸코레] 이번 메인터넌스 관련 주저리](https://img.zoomtrend.com/2015/06/12/a0056931_557ac544b6a8b.jpg)
[칸코레] 이번 메인터넌스 관련 주저리
그야말로 인생 역전 수준의 버프를 받은 카고- 일러스트도 그렇고 가져오는 장비도 하나같이 유용한 것들 뿐이라 이번 2차 개장은 환영입니다 보통 입수하자마자 망치질하기 일쑤인 후루타카형 중순이었는데... 역시 오래살고 볼일이야 ㅠ.ㅜ 기누가사 개2의 스테이터스가 향상되었습니다 기누가사 외에 이스즈 개2, 베르누이, 후루타카 개2도 성능 변화가 있었지만 눈에 띄는 변화가 있는 건 기누가사죠- 이것은 아무래도 초창기 2차 개장 중순의 성능이 후발 주자들에 비해 너무 차이가 커서 어느 정도 균형을 맞춘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통해 장차 실장될 아오바 개2의 성능도 어느 정도 확인이 가능하다 하겠군요 'ㅁ';; 수정된 기누가사 개2와 거의 비슷한 스텟에 운이 상당히 높은 전형적인
![[칸코레] 뉴비의 기준은 어디까지인가](https://img.zoomtrend.com/2015/05/10/a0056931_554eedc40e5b5.jpg)
[칸코레] 뉴비의 기준은 어디까지인가
서비스를 시작한 지 2년이 넘었으나 아직도 꾸준히 신규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는 칸코레- 다른 고참 제독들이 이벤트 해역을 열심히 달리고 있는 와중에도 새로 착임하는 사람들이 수천명씩 되는 걸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 일각 신규 유저와 올드 유저 사이의 격차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하고 기간 한정 해역의 난이도 선정이나 보상 문제로 갑론을박이 있기도 한데... 그렇다면 유저들의 수준을 나눈다면 어떻게 구분이 가능할까요? 어느 정도 수준이면 이벤트 참가가 가능하고, 갑, 을, 병 시스템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합당할까요? 이 문제는 공식적인 언급이 없기 때문에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으로 일단 제독들이 칸코레 안에서 자주 만나게 되는 일일 임무, 주간 임무, 월
![[칸코레] 개수자재는 언제나 부족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5/08/a0056931_554ca73ca8986.jpg)
[칸코레] 개수자재는 언제나 부족합니다
개수자재는 일일 임무로는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기본 주간 임무 + 월간 임무로 획득 주간 임무를 모두 소화해야 한 주에 11개씩 확보 가능한데 동방함대 관련으로 2개를, 북방해역 임무로 3개를 얻어 총 5개인데... 비율만 따져도 한 주에 얻는 개수자재의 절반입니다 이거 월간 임무로도 14개 정도 들어옵니다만 한 달이 4주꼴이니 한 주에 3~4개 정도라는 이야기 즉 한 달 동안 주간 임무, 월간 임무를 전부 소화할 경우 한 주에 늘어나는 개수자재는 15개꼴이고(하나도 쓰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이렇게 들어오는 건 기간한정해역의 고난이도 보너스나 특수 임무들을 제외하면 거의 고정입니다 하지만 소비하는 건 어떨까요? 전함의 46cm3연장포는 역시 최종주포답게 들어가는 자원부터 만만치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