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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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Feat. 에어서울 : 시즈오카로 간다!

러브라이브 - Feat. 에어서울 : 시즈오카로 간다!

오늘 뜨거운 감자였던 것은 에어서울의 파격적 프로모션이었습니다! 에어서울은 아시아나 항공에서 나온 새끼 항공사입니다. 위치적으로는 에어부산이랑 닮았죠. 다만 근거지가 되는 공항이 인천공항이라서 에어서울인데... 이런 에어서울에서 오늘 일본 다섯 공항을 상대로 파격적 프로모션을 펼쳤거든요. 그 중 하나가...시즈오카였습니다!! 실은 시즈오카도 서쪽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었지만(...), 이번엔 예외였던 것이...보이십니까 왕복가격 38,000원 유류할증료 붙으면 더 는다구요? 그런 거 다 붙이고 나온 최종금액입니다. 다시 보시면 편도 아닙니다. 왕복입니다. 한국에서 시즈오카까지 가는데 드는 돈이 치킨 두 마리입니다!!! 이러니 뭐...안 간다는 선택지 자체가 없었지요... 일단 적당히 그

2016.08.06 우치우라 날림 방문기 - 세번째

2016.08.06 우치우라 날림 방문기 - 세번째

Oh~ Oh~ Oh~ Oh~ Oh~ Oh~~Oh !뉘넨부~~릐뒈스카 쇼게츠에서 적당히 배를 채우고, 적당히 걷기를 10여분... 오하라 패밀리의 아지트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극중에서는 치카 쨩이랑 요우 쨩이 가볍게 오고 가는 아와시마... 그렇지만, 저기는 어디까지나 아와시마 호텔이 영업하는 곳이어서 마린 파크 입장료 명목으로 티켓을 끊어야만 ! 들어갈 수 있습니다. 1800엔...?? 솔직히 벌써 지쳐버린 데다가 크게 즐길만한 구석은 없어서 안 가려고 했지만, 언제 다시 여기에 올 수 있을까 싶어서 결국은 끊었습니다. 탑승 방법은 선착장 (?) 에서 티켓을 보여주고, 점선을 따라서 끊어서 가져갑니다. ....이

2016.08.06 우치우라 날림 방문기

2016.08.06 우치우라 날림 방문기

올해 1월 말에 처음 방문했던 우치우라. 이번에는 조금 다른 루트로 들어가봤습니다. 지난 번에는 JR 토카이도 혼센 - 누마즈역에서 출발하는 토카이 버스 루트였지만, 작년 11월에 아마기산 등반을 위해 사용했던 이즈하코네 철도 루트를 이용했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그때는 슈젠지역에서 내리고 버스를 탔지만, 이번에는 나가오카에서 내려서 버스를 탑승) 그 이유는 래핑 전철과 성우의 안내 멘트가 들어간 래핑 버스 탑승. 여튼 저는 래핑 전철이랑 버스를 타기 위해서 JR 시미즈역까지 편안하게 데려다주는 버스 루트를 도중에 JR 시즈오카역에서 후딱 내려, 곧장 미시마역으로 달리는 길을 택했습니다. (시즈오카 역에서 시미즈 역까지 버스로 가려면, 시가지를 밍기적 달리기 때문에

시즈오카에 물 들어오는 소리 : 성지순례編

시즈오카에 물 들어오는 소리 : 성지순례編

불쑥 이번 3분기의 핫플레이스라고 하면 역시 시즈오카입니다! 도쿄 남서쪽에 있는 이 동네는 바다로 유명하죠. 흔히 해운대로 로컬라이징되곤 하는 이즈도 이곳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어쨌건 이런 시즈오카를 무대로 한 애니가 이번 3분기에 두 개나 있는데요. 둘 다 굉장히 주목받는 애니입니다! 하나는 뭐 이 블로그 드나드는 분이면 누구나 알고 계실 러브라이브! 선샤인!! 이고 또 하나는 ARIA의 작가인 아마노 코즈에 씨의 최신작, 아만츄입니다. 시즈오카 현 아타미 시가 이 작품의 무대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타미라면 이 작품만이 아니라 진마징가 충격 Z편의 무대이기도 합니ㄷ.. 뭐야 여기, 험악한 동네구만 (...) 참고로 누마즈와 아타미는 이즈노쿠니 시를 사이에 끼우고 동서에 위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