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야테일러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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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매드맥스 새 시리즈의 퓨리오사 선택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현재 매드맥스의 퓨리오사 자리는 공석입니다. 결국에는 샤를리즈 테론이 일정을 맞추지 못하고, 영화에서 하차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결국 과연 다음 작품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온 것이죠. 기존에 새로 기용될 거라는 배우는 안야 테일러 조이 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디 코머라는 이름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 영화는 정말 어디로 갈 것인지 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제작 단계가 너무 오래 걸리고 있긴 해서 말이죠.
엠마 - 제인 오스틴 기반의 로맨틱 코미디
사실 이 영화는 리스트에 포함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리스트에 있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을 대기 힘든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이런 영화가 땡기는 측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인 오스틴 작품을 너무나도 좋아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는 그래도 보고 넘어가야 겠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어텀 드 와일드는 솔직히 감독으로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 이력을 보고 있으면 아무래도 장편 상업 영화를 한 적 없는 상황이기는 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플레이모빌: 더 무비] 더빙만 아니었더라도
플레이 모빌 피규어에 혹해서 봤습니다...만 전체관람가의 한계가 명확해 아쉬웠네요. 레고무비가 어른층까지 포용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데 반해 플레이 모빌은 확실히 전체관람가답다 볼 수 있습니다. 근데 그게 또 나름 신경을 안쓴건 아닌데 핀트가 나간 부분도 있는거라 애매~~하니 ㄷㄷ 어쨌든 그 감상을 더해준건 오직 더빙만 있었다는겁니다. 추석 대장에 밀려 관을 배정받지 못해서 그런건지 개봉 첫 날에도 각 관 당 회차를 한 두번만 받았더군요. 어린이 대상으론 헬로카봇이 꽉 잡고 있는 듯...ㅜㅜ 사실 이런 작품을 성인이 볼 때 더빙이면 감정이입이 쉽지 않아서 꼭~ 자막으로 감상하는 편인데 옵션이 아예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특히나!! 여주인공이 안야 테일러 조이로 노래 부르는 씬이라
[글래스] 수어사이드 스쿼드
샤말란 감독 3부작의 끝, 글래스입니다. 23 아이덴티티의 엔딩에서 언브레이커블의 던, 브루스 윌리스를 꺼내면서 3부작이었던걸 밝혔는데 19년에 걸친, 그것도 17년간의 2편동안 감독만 알았던 시리즈라 ㄷㄷ;; 이미 그 사이에 많은 마블과 DC 히어로들의 이야기가 있었고 그러다보니 조금은 애매해지는 감이 있습니다. 다만 그 시기의 아쉬움을 빼고 본다면 나름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네요. 물론 시리즈를 봐온 사람이 아니라면 추천하기는 힘든 영화입니다. 대신 이번 기회에 3편을 몰아서 보는건 괜찮은 작품이 아닐까 싶네요. 아쉬운 것도 있지만 취향저격이었던~ 어벤져스처럼 뭉치는 작품이 아닌 각각의 작품이 각자의 인물을 조명하고 마지막에는 글래스를 비춘다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더법규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