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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달릴 때 속도 차이를 모르겠네

아직까지 달릴 때 속도 차이를 모르겠네

완전히 모르는 건 아니고요. 몸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는 건 느낍니다. 몸이 무겁고 무릎 등이 안 좋을 때. 그럴 때는 확실히 속도가 늦긴 합니다. 키로당 최고 속도와 최저 속도가 차이가 좀 있죠. 키로당 1분이 넘긴 합니다. 특별히 크게 신경쓰진 않긴 합니다. 제가 시계워치를 차고 달리지도 않고요. 갤럭시에 있는 헬스 앱을 이용합니다. 거기에 달리기가 있으니 뛰기 전 시작합니다. 불확실할 수 있다고 뜨긴 합니다. 달리다보면 1km마다 몇 분인지 알려줍니다. 그걸 근거로 대략적으로 유추하죠. 합산해서 달린 거리와 시간이 나옵니다. 그걸 하면서 딱히 더 빨리 달리거나 하진 않습니다. 달리다보면 갑자기 빨리 달리는 것도 쉽지 않고요.......

로이의 생일파티

로이의 생일파티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2월 6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잤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원래도 잘자는 스타일이지만, 어제는 더 잘 잔 것 같아서 워치를 확인합니다. 역시!!!!!!!! 91점!!!! 이런 거 보면 기분이 더 좋아지면서, 기운이 막 더 나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빵!!!!!!!!!!!!!!!!!!!!!!!! 오늘 아침은 활기차게 빵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놔! 컨디션 좋네요. 오늘 로이 생일이라서 애들 데리고 다니며 놀 건데, 아주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책 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서바이브 / Survivre (2024년)

서바이브 / Survivre (2024년)

Sci-Fi 스테이션|2025년 2월 15일|영화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한반도 토박이인 것을 부정하지 못할 듯합니다. 그것도 곰족인 웅녀의 후예... 추워지면 동면을 하지 못한 곰처럼 최악의 컨디션이 되고, 날씨가 풀리기 시작하면 그제야 회복이 되기 시작하고... 마늘을 좋아하는 것도 그렇고... 후후후... 아무튼 컨디션이 나아지면 사이언스 픽션이 땡기게 되는데요. 제대로 각 잡고 만든(현재 인정하는 과학이 정의하는 법칙에 준수하는) 사이언스 픽션의 경우 대부분은 과학을 소재로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 컨디션 난조 일 때는 깊게 생각하지 않고 봐도 되는 장르가 선호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오늘은 컨디션 회복의 전조인 사이언스 픽션이 보고픈 마음이 들어서 찾아.......

종일 멍~~때린 듯한 하루

종일 멍~~때린 듯한 하루

1. 안 쓰면 되는데. 굳이 쓰려고 생각만 하다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되었네요. 꼭 쓸 필요는 없는데도 말이죠. 2. 그보다는 뭔가 좀 몸 상태가 이상한 듯도 해서. 자다 중간 일어났는데 왼쪽 머리가 아프다. 그런 느낌을 받았죠. 아침에 일어나니 살짝 느낌은 있습니다. 3. 오전에도 여전히 느낌이 있습니다. 엄청 아프거나 하는 건 아닌데요. 신경쓰이는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계속 아픈 건 또 아니고요. 4. 하여 타이레놀을 먹긴 했습니다. 대체적으로 몸상태가 종일 좀 이상합니다. 뭔가 피곤한 것 같기도 하고요. 컨디션 자체가 다운된 느낌이기도 하고요. 5. 누우면 계속 잠이 쏟아지는 듯한 느낌. 그냥 잠이 오는 게 아니라요. 보통 낮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