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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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간달프 드립만화
호빗 개봉하고 일이주 뒤에 상암CGV HFR 아이맥스 3D로 보고왔습니다. 10시표를 끊었는데..예상대로 루미는 영화시작하자마자 쿨~ㅎㅎㅎ 48프레임 좋터군요..무슨 영화가 HD드라마화면같아..끊기는것도 없고 흑흑 감동 그리고 무슨 드워프들이!드워프 주제에! 다 훈남이야! 핡 초딩때 호빗과 마술반지 책을 읽었는데 그땐 뭐이런 재미없는 책이 다있나 하고 꾸역꾸역 읽어치웠던 기억이 있는데 (활자중독 초딩 ㅋㅋ) 영화는 넘흐 재미있었어요^^ 영화보면서 또 뭔가가 생각나서 까먹기전에 그렸습니당~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 호빗 뜻밖의 여정을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3/01/08/a0101790_50ea91ba58ef9.jpg)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 호빗 뜻밖의 여정을 보고
호빗의 길고 긴 시간을 어떻게 버티고 있을런지 하는 고민부터, 이 영화는 내게 영화 보기도 전에 안겨 주었다. 거참 신기하게도 여러가지가 있었겠지만, 이 영화 나름 3시간 가량을 잘 버티게는 해주었다. 사실 이 영화를 보고자 하는데는 ... 호빗이란 스토리보다.. 골룸이란 캐릭터가 더 맘에들어서라는 것이 아닐까 한다. 워낙 그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을 수도 있지만 그만큼 애정이 있는 것이 아니였을까 한다. 뭐 어찌되었던간에 .. 올 아니 이젠 2012년이군.. 2012년 마지막에 있는 감독의 재미를 빼놓지 않기위해서 영화를 보았다. 3D HRF 인가 하는 기술로 보았는데.. 4D로 보았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4D를 지난 프로메테우스에서 보았는데.. 나름 등에 물뿌리는 것 같아서 묘 했지만 .

호빗 : 뜻밖의 여정 리뷰 (내용&결말주의有)
호빗 : 뜻밖의 여정 (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169분. 등장인물 : 이안 맥켈런(간달프), 마틴 프리먼(빌보 배긴스), 리처드 아미티지(소린), 제임스 네스빗(보푸르), 켄 스콧(발린), 실베스터 맥코이(라다가스트), 배리 험프리즈(고블린 왕), 케이트 블란쳇(갈라드리엘), 이안 홈(늙은 빌보), 크리스토퍼 리(사루만), 휴고 위빙(엘론드), 일라이저 우드(프로도), 앤디 서키스(골룸), 에이단 터너(킬리), 딘 오고먼(필리), 그레이엄 맥타비쉬(드왈린), 애덤 브라운(오리), 피터 햄블턴(글로인/윌리엄), 존 칼런(오인), 마크 해드로우(도리/버트), 제드 브로피(노리), 윌리엄 커쳐(비푸르/톰), 스티븐 헌터(봄부르), 베네딕트 컴버배치(강령술사

호빗 : 뜻밖의 여정(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헤헤헤헿 호빗 보고 왔다능...'ㅁ' 딱 1년만에 극장 보러갔네요. (다음 극장 나들이는 호빗2편이나 아바타2편.... 그 전엔 갈 일 없을 듭;;;) 동생이랑 저는 톨킨과 피터 잭슨의 노예라서 이 시리즈는 다 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극장에서 본 동생의 첫 영화가 반지의 제왕 1편이었으니...=ㅅ= 그 후 2년을 함께 반지의 제왕 보러 같이 다녔어요. (같이 라고 말하기보다는 데리고라는 말이 더 옳겠지만) 전 좋던데요. 헤헤헤헤헤헿ㅎㅎㅎ 동생도 좋아했어요. 헤헤헤헤헿ㅎㅎㅎㅎ 역시 호빗마을의 이미지는 너무나도 평화롭고 아름답더군요. 이번에도 뉴질랜드인가요??? 전에 반지의 제왕 찍고 다 원상복귀 해놨다던데 또 세트 만들었을듭.. 동그란 문이랑 창문이랑 너무 좋아요. 호빗족의 천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