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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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reet Cat Named Bob
A Street Cat Named Bob 2016 토욜날 보고왔습니다 :)예전에 코벤트가든서 버스킹하던거 자주 구경했었는데 일케 영화도 나오네요Bob 쓰담쓰담 해봤다능!!!! (자랑 ㅋㅋ) 저의 약 4년간의 퇴근길이 피카딜리 서커스에서 레스터스퀘어 -> 코벤트 가든을 지나 홀본까지 걸어가서 피카딜리 라인을 타는 일상이었던지라익숙한 거리와 가게들이 스크린에 나오니까 늠 신기했어요 :) 고양이의 연기가 훌륭했습니다 ㅋㅋㅋㅋㅋ인터넷 평점이 별 두개라 ㅋㅋㅋㅋ 촘 걱정했는데 즐겁게 잘 보고왔습니다영화관내 관객들 거진 고양이 덕후들인지 걍 Bob이 등장할때마다 awwww~~~~ 라고 탄성이 여기저기서 ㅋㅋㅋㅋㅋ 고양이의 시선으로 카메라를 비춰주는게 귀여웠어요 :) 확실히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이라던가 아

Day4
Paddingtion station - Oxford - Regent street, Hamley's toy shop - Picadilly - National gallery - Florence Nightingale museum - Her Majesty's theatre Give me English breakfast and a pint of lager Already drunken There it is. Downing street. Westminster bridge. Heading to St. Thomas hospital Florence nightingale museum. Impressive audio-guide Back to Angel, had dinner. Also it was th

East London Style_ 런던 동쪽지역의 Street Graffiti
최근 런던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 중 하나인 올림픽 공원 일대를 다녀왔습니다. 과거에 공장, 나대지가 있었던 올림픽 공원 주변은 새로운 상업시설 및 체육시설 등으로 깜짝 놀라게 변한 올림픽 공원 내부와는 달리 아직도 과거의 모습이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런던 중심부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여러가지 그래피티도 이 지역 거리에서는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런던 사진 중 일부
세상 시간의 중심 Greenwich 갔었징 ㅎㅎ London Eye 타고, London의 상징 Big Ben!!! 숙소 가는 길, 해가 지는 모습! 호그와트 +_+ㅋㅋ Piccadilly Circus British Museum 밖에서 찍은거 British Museum 안에서 찍은거 Natinal Gallery ...번역하다가 딴짓따짓 =ㅠ=ㅋㅋ 으허ㅜㅠ... 또 가고 싶다, 런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