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영화
Posts
254 posts
<인시디어스:두번째 집> 코믹과 판타지 어드벤처까지 재밌는 호러
귀신 출몰 집, 죽은 자들의 공격 등 효과 만점 단골 소재를 맛깔나게 그려낸 http://songrea88.egloos.com/5688042 에 이어지는 후편 이 86년 과거 장면 오프닝으로 시작됐다. 전편에 출연하여 기묘한 카리스마로 큰 인상을 남겼던 영매 '앨리스' 린 셰이의 젊은 역과 특별함을 가진 아이 '조쉬'의 과거 사건이 흐른 후 전편 엔딩 바로 다음날부터 이야기가 이어졌다. 전편 마지막에서 줬던 암시대로 주인공 조쉬(패트릭 윌슨)는 심상치 않고, 조쉬의 어릴적 집으로 이사온 가족들은 또다시 이상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은근하고 잠잠하지만 계속 관객들을 숨죽이며 기다리게 하는 서두에 이어 죽은 앨리스의 집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

<무게> 어떤 이들의 삶의 무게란 이리도 무거운 것을
세계 여러 영화제에 초대되고 이미 평단에 호평을 받고 있는 전규환 감독의 2012년작 를 감독 GV까지 있는 상영회에 피아노제자님과 다녀왔다. 시체를 닦기에 여념이 없는 척추 장애인(꼽추) '정씨'가 있는 시체 안치실을 배경으로 시대와 장소가 서두 자막처럼 현실과 다른 판타지 세상이란 전제 하에 감각적으로 그려졌다. 영화에서 우선 도드라진 점이 캐릭터들이 일반적인 대다수의 사람들과 달리 태어날 때부터 육체적 또는 성정체적 장애를 가져 그 삶의 무게가 애초에 무겁고 슬프고 고통스러운 사람들을 주로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거기에 장의 절차를 거치는 많은 방문객과 죽은 자들의 다양하고 이중적이며 꼬여진 사연과 관계 또한 예사롭지 않은 비극이 대부분이어서 그 적나라하고 씁쓸한 모습에 다소 충

"47 로닌"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그래도 나올 때가 된거죠. 키아누 리브스가 이번에 확실히 망하는 영화에 나왔다고 하는데, 뭐라고 하기는 그렇네요.

<토르 :다크 월드> 폭소 코미디까지 오락성 최고
마블코믹스 히어로 중 남다른 차원 '신'인 토르(천둥의 신) http://songrea88.egloos.com/5518876 의 두 번째 이야기 세계최초개봉 전날 시사회를 휴대폰 수가까지 있는 철저한 보안을 거치며 조카와 보고 왔다. 을 연상케하는 우주 전쟁사가 프롤로그로 흐르고 뉴욕 사건 후 신들의 고향 아스가르드 왕국에 돌아온 토르는 여전히 망치를 휘두르며 우주질서 지킴이로 바쁘고, 문제아 동생 로커는 지하감옥행이 된다. 그러나 토르는 지구에서 만난 제인을 못있고, 제인도 토르를 찾아가기 위한 연구를 게속하다 우주 태초의 무기인 '에테르'를 만나게 되어, 이후 본격적으로 거대한 우주와 차원을 넘나드는 엄청난 규모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