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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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posts[영화] 신과 함께
난 원작팬이라서 영화가 너무 싫었다. 김자홍의 직업을 소방관으로 직업을 바꾸고, 탈영병을 동생으로 연결한 것은 영화 각색상 그럴 수도 있다고 이해했다. 그러나 캐릭터를 아예 박살내는 것은 뭐여?진기한 변호사가 없는 것도, 해원맥이 말 많은 멍청이가 된 것도 다 맘에 안 듦. 김용화 감독/각본/CG회사 사장 이던데이 사람의 감성은 나랑 전혀 안맞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믿고 거르는 감독에 추가!중국 영화에 CG 수주를 많이 받았다고 하더니,중국 판타지 영화 보는 줄 알았음. 동대문 CGV

<찰스 디킨스의 비밀 서재> 작가와 작품이 판타지로 어우러져
셰익스피어와 더불어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 찰스 디킨스 [Charles Dickens]의 [크리스마스 캐럴]의 탄생 비화와 작가의 삶을 동화 판타지적 구성으로 그린 영화 시사회를 지인과 다녀왔다. 1840년대 영국의 문학공연이란 진풍경이 서두에 펼쳐지고 극찬에 이어 냉대의 어려운 시간을 겪고 있던 찰스 디킨스가 새 책을 내기까지 작가적 소신과 열정 그리고 과거의 어두웠던 시련의 시간을 다각적으로 결합하여 그의 작품과 함께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신선한 전기영화의 흥미로움과 훈훈한 가족 판타지 영화적 재미를 함께 느끼게 하였다. 비주얼적으로 세세한 그 시대의 재현과 함께 지금과 다를게 없는 서구 자본주의에 의한 인간들의 탐욕과 위선 등 암울하고 비판적인 메시지가

<크람푸스 결말> 크리스마스 판타지 공포영화
착한 아이는 산타 할아버지가...나쁜 아이는 크람푸스가... 크리스마스 공포영화 크람푸스 결말에 대하여 감독 : 마이클 도허티 (슈퍼맨 리턴즈 각본, 트릭 오어 트릿 감독) 배우 : 아담 스콧, 토니 콜렛, 엠제이 안소니, 데이비드 코에너, 앨리슨 톨먼 평점 : ★★★★★★☆☆☆☆ (6.4/10) 괴물의 습격을 코믹하게 다룬 판타지 공포영화(그렘린, 그래버스)로 무섭다기 보다는 SF에 가깝고 코믹한 상황 연출로 가볍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픽을 많이 활용하지 않아 고전적인 느낌이 들어 흥미롭게 봤습니다. 크람푸스는 크리스마스에 굴뚝을 타고 내려와 나쁜 아이를 잡아가

<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 추억과 새로운 감흥
기다려왔던 '스타워즈' 8번째 작품을 날씨 좀 풀린 날 관람하고 왔다. 수술 후 아직 회복이 멀었기에 조심스러웠지만 워낙 '스타워즈' 팬이었기에 더 지체하고 싶지 않았다. 드디어 정든 스타워즈 고유의 우주 속 올라가는 오프닝 자막이 시작되고 가슴 설레게 하는 존 윌리엄스의 주제 테마가 웅장하게 울려 퍼졌다. 이내 보고 또 봐도 환장적인 제국의 거대 함정 위를 누비는 저항군의 엑스윙 전투기 장면이 금새 상영관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였다. 한편 서두부터 위엄있게 저항군을 이끄는 장군으로서의 레아 공주의 모습이 보여지자 먼저 떠난 '캐리 피셔'에 대한 슬픔이 더해져 가슴이 찡했다. 바로 전편인 https://blog.naver.com/songrea88/22057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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