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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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2025년 「사업장 감독계획」을 발표합니다!
- 고의․상습 법 위반기업에 감독역량을 집중하여 엄정 대응 - 현장의 자발적 변화를 적극 유도․지원하여 실질적인 근로환경 개선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2.25.(화) 노동약자를 더욱 두텁게 보호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2025년 사업장 감독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그간 별도로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던 노동과 산업안전보건 분야 감독의 통합‧연계를 강화하고, 업종(사업장) 전반의 구조적 취약 요인을 찾아 현장의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감독 방식과 내용을 전면 개편합니다. 1.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고의‧상습 법 위반기업은 엄단 고용노동부는 고의‧상습적으로 법을 위반하는 기업에 대해 감독.......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현장 수요에 맞게 쓸 수 있도록 바꿉니다.
냉·난방기 임대 등 온열·한랭 질환 예방 품목도 사용 가능토록 규정 명확화 노·사 발굴 품목(10 → 15%), 스마트 안전장비 사용한도(10 → 20%)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1월 21일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고용노동부 고시) 일부 개정안을 행정 예고합니다. * (행정예고) ’25. 1. 21. ~ 2. 7. (시행일) ’25. 2. 12.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건설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하여 발주자가 도급인(시공사)에게 별도 지급하는 비용으로, 안전관리자 인건비, 안전모 등 개인 보호구, 난간 등 안전시설, 스마트 안전장비 구입‧임대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고시 개정은 건설현장의 실제 수요를 최대한 반영하여.......

2024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산재예방 지도 및 점검, 중대재해처벌법 수사, 안전문화 확산 등은 물론, 주변의 신뢰와 존경을 받은 감독관 6명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2024년 한 해 동안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수사를 통한 엄정한 법 집행에 뛰어난 성과를 거둔 산업안전감독관 6명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은 880여 명의 산업안전감독관 중에서도 산재예방 지도·점검, 중대재해처벌법 수사, 안전문화 확산 등 본연의 업무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본인이 가진 전문지식, 경험 등을 바탕으로 동료와 후배감독관들을 위한 멘토링, 학습동아리 운영 등 조직 전체의 업무역량 향.......

전문건설업 10대 주요 안전수칙, 어떤 것들이 있을까?
건설업은 제조업과 함께 중대재해가 빈발하는 업종입니다. 건설현장에서는 기계 및 장비의 결함, 작업 절차 미준수, 근로자의 경험 부족이나 부주의 등 다양한 요인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최근 외국인 근로자가 증가하면서 언어 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면 사고에 더욱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게 중요하며, 이를 위해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게 필요합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11월 14일, 12개 주요 전문건설사와 '안전 문화 확산 업무협약' 맺고, 전문건설사와 함께 '전문건설업 10대 주요 안전수칙'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