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감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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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너무 많아서 결국 판 커진 경기 지역

산재 너무 많아서 결국 판 커진 경기 지역

고용노동부 정책홍보단 18기 이규은 입니다 경기 지역은 노동행정 수요가 급증하는 곳으로, 지역 현장 밀착형 행정을 펼치기 위해서 광역 단위 행정 체계 구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지역입니다. 이에 지난해 12.23 기존의 경기지청이 경기지방고용노동청으로 승격되었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 산업안전 감독 ✔ 불시 점검 ✔ 취약 사업장 집중 관리 등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안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한 정책은 단순한 제도가 아니라, 이렇게 실제 현장에서 '산업안전감독'이라는 형태로 작동하며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노동부 #정책홍보단 #산업안전 #산업재해 #산업안전.......

김영훈 장관, 국민과 함께하는 「산업안전 강화 기관장 회의」 개최

김영훈 장관, 국민과 함께하는 「산업안전 강화 기관장 회의」 개최

- 장관과 산업안전감독관이 태양광 설치 중 추락, 지게차 부딪힘 사례로 토론, - 부산고용노동청, “갈매기 산업안전 특공대”로 올해 건설·조선업 중대재해 “0“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16.(월), 장관,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전국 48개 지방관서장, 일선 산업안전감독관 등이 참석한 「산업안전 강화 기관장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서울‧경기‧중부‧부산‧대구‧광주‧대전 7개청장, 안건 발표 지청장 및 산업안전감독관은 현장 참석, 이외 지청장은 영상회의로 참석 이날 회의는 지방관서의 활동 실적‧계획을 장관이 직접 점검함으로써 조직의 긴장감을 높이는 한편, 사고사례 분석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현장에 적합한 산업재해 예.......

현장 밀착형 「2026년 사업장 감독계획」 발표

현장 밀착형 「2026년 사업장 감독계획」 발표

- 임금체불, 장시간 노동 등 고의・상습 법 위반기업 및 공공부문 등에 역량 집중 - 국민의 요구, 새로운 노동·안전 이슈 등 현장 감독 수요에 즉각·선제적 대응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1.22.(목),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조건을 두텁게 보호하고, 위험의 격차가 없는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를 위한 「2026년 사업장 감독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올해는 감독 물량을 대폭(‘25년 5.2만 → ’26년 9만) 확대한다. 또한, 지난해부터 실시한 「노동·산업안전 통합감독」을 확대하여, 현장에서 나타나는 위법・위험의 구조적 원인 확인 및 개선 노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상습・악의적 법 위반이나 안전보건조치 의무.......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조건 보호에 헌신한 「2025년 올해의 근로감독관 및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조건 보호에 헌신한 「2025년 올해의 근로감독관 및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작년 한 해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헌신한 「올해의 근로감독관」 10명,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5명 등 총 15명을 선정하고, 포상을 통해 그 공로를 치하했습니다. 「올해의 근로감독관」은 ❶노동사건 해결, ❷근로감독, ❸노사협력 3가지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에 전념해 왔습니다. 우선, 노동사건 해결 분야는 ▲약 14.5억 원(노동자 111명)의 임금을 체불하고도, 법인 자금 약 120억 원을 개인 및 친인척에게 임의 사용한 사업주를 구속 ▲약 1억 원의 임금을 체불한 후 도피한 사업주에 대해 통신영장을 발부받아 실시간 위치를 추적하여, 잠복 끝에 체포 등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