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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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페리아(Suspiria.1977)

서스페리아(Suspiria.1977)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7월 7일

1977년에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이 만든 작품. 마녀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미국인 소녀 수지 배니온이 독일에 이는 발레 학교로 유학을 갔는데 그날 밤 겁에 질려 학교에서 도망쳐 나오는 학생을 목격하지만 다음날 그 학생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그 이후 이상한 일을 겪다가 자신이 다니는 발레 학교에 얽힌 마녀의 전설을 듣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어두운 묘사는 거의 하지 않고 한 밤 중이라고 해도 총 천연색 미장센으로 무장해 컬러풀한 화면을 쭉 유지하기 때문에 강렬한 인상을 주며, 사실 바디 카운트도 그렇게 높지 않지만 희생자의 사망씬 하나하나에 신경을 써서 적지 않은 충격을 전해준다. 특히 오프닝에 나오는 팻의 살인 시퀀스는 이 작품이 나온 지 벌써 35년

컨져러(Conjurer.2008)

컨져러(Conjurer.2008)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7월 2일

2008년에 클린트 허치슨 감독이 만든 작품. 타이틀인 컨져러는 주술사란 뜻이 있고 판타지 배경의 게임에서 종종 등장하는 단어다. 내용은 사진작가 숀 버넷이 유산을 한 아내를 위해 어린 시절에 살던 숲속 시골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는데, 집 근처에 있는 작은 오두막집에서 오래 전에 목이 매달려 죽은 마녀의 영혼과 조우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줄거리와 소재만 놓고 보면 메인 키워드가 위치 크래프트다. 극중에 나오는 까마귀는 마녀의 패밀리어고 오두막집에서 살다가 목이 매달려 죽은 마녀도 마녀사냥으로 인해 죽은 것으로 나온다. 하지만 위치 크래프트가 주제인 것 치고는 지나치게 자극이 약하다. 스토리 전체에 걸쳐 오컬트 분위기는 약하고 젊은 부부의 일상에서 조금씩 이상한 일이

이미지 체인지

이미지 체인지

LoVe Me Do|2012년 6월 28일

언제봐도 즐거운 마녀들의 일상사 사실 마도호무보단 크림호무가 더 좋습니다-ㅅ- 비뚤어진게야.... 픽시브tenta님 작품

마녀들

마녀들

LoVe Me Do|2012년 6월 28일

먹이만 공급하면 여러분도 기를 수 있습니다. 픽시브tenta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