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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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모순 [矛盾]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모순 [矛盾]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22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모순 [矛盾]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모순 [矛盾] #모순# [矛盾] [창 모/방패 순] 말이나 행동의 앞뒤가 서로 일치되지 아니함. [동]二律背反(이율배반)自家撞着(자가당착) [출전] 『韓非子』難勢篇 [내용] :「초나라 사람 중에 방패와 칼을 파는 사람이 있어 이것을 좋다고 자랑하며 말하기를,“이 방패는 굳고 단단하여 ?히 뚫을 수 없다.”하고, 또 그 창을 자랑하며 말하기를,“이 창의 날카로움은 어떤 물건이든지 뚫지 못하는 것이 없다.”고 하니, 어떤 사람이 말하길“그러면 그대의 창으로 그대의 방패를 뚫는다면 어찌되겠소?”하니, 그 사람이 능히 대답을 못 하더라. #과천애문화# #사자성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모수자천 [毛遂自薦]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모수자천 [毛遂自薦]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21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모수자천 [毛遂自薦]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모수자천 [毛遂自薦] #모수자천# [毛遂自薦] [터럭 모/이룰,마침내 수/스스로 자/천거할 천] 자기가 자신을 추천함. [출전] 『사기』 [내용] 중국 고대 전국시대(戰國時代)의 조(趙)나라에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왕족(王族)이었던 공자(公子) 평원군(平原君)은 어진 성품에 빈객(賓客)을 좋아해 당시 조(趙)나라의 재상(宰相)까지 맡으면서 수하(手下)에 수천 명의 식객(食客)들을 거느리고 있었습니다. 당시 서쪽의 강한 진(秦)나라가 동쪽의 여러 나라들을 침략해 오고 있던 차에 조(趙)나라의 수도 한단(邯鄲)까지 포위를 당하게 되자 조(趙.......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하불명 [燈下不明]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하불명 [燈下不明]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20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하불명 [燈下不明]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하불명 [燈下不明] #등하불명# [燈下不明] [등잔 등/아래 하/아니 불/밝을 명] 등잔 밑이 어둡다.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을 도리어 잘 모른다. 또는 남의 일은 잘 알 수 있으나 제 일은 잘 모른다.가까이에 있는 물건이나 사람을 잘 찾지 못함 [속담]도회 소식 들으려면 시골로 가거라 / 두메 앉은 이방(吏房)이 조정(朝廷) 일 알 듯. / 法 밑에 法 모른다. [예문] ▷「그야 헛소문이 난게지. 자식 속이야 제 애비만큼 알 수가 없는 법이오.」「그야 지자는 막역부(知者는 莫逆父)란 말이 없잖아 있지마는…등잔 밑이 어둡다는 격으로 어버이 아는 것이 외문만 못.......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화가친 [燈火可親]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화가친 [燈火可親]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19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화가친 [燈火可親]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화가친 [燈火可親] #등화가친# [燈火可親] [등잔 등/불 화/옳을 가/가까이 할 친] 등불을 가까이하여 책 읽기에 좋다. 가을 밤은 심신이 상쾌하므로 등불을 가까이 하여 글 읽기가 좋음. [동]新凉燈火(신량등화):가을의 서늘한 기운이 처음 생길 무렵에 등불 밑에서 글 읽기가 좋다. [출전]『부독서성남(符讀書城南)』--한유(韓愈) [내용]당(唐)나라의 위대한 문학가 한유(韓愈)에게는 아들 창(昶-字는 符)이 있었다. 그는 아들의 독서(讀書)를 권장(勸奬)하기 위해 '부독서성남(符讀書城南)'이라는 시(詩)를 썼다. #과천애문화# #사자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