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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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인석심 [木人石心]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인석심 [木人石心]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26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인석심 [木人石心]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인석심 [木人石心] #목인석심# [木人石心] [나무 목/사람 인/돌 석/마음 심] 의지가 굳어 어떠한 유혹에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 [출전] 『진서(晋書)』 [내용]서진(西晋)때 사람인 하통은 학문이 깊고 다재다능한 데다 달변이어서 그가 살고 있는(강남)지방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었다. 그의 재능을 아깝게 여긴 주변사람들이 벼슬을 권했지만 세속적인 명리에 초연한 그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어느때 하통은 볼 일이 있어 수도인 낙양에 머물고 있었다. 그런 어느날 태위(太尉)라는 벼슬을 하고 있는 가충(賈充)이 하통을 찾아왔다 가충은 원래 위.......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불인견 [目不忍見]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불인견 [目不忍見]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25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불인견 [目不忍見]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불인견 [目不忍見] #목불인견# [目不忍見] [눈 목/아니 불/참을 인/볼 견] 차마 눈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딱하거나 참혹한 상황. [예문] ▷ 한국교회가 자기 교회 위주의 자립배경을 넘어서서 교회적으로나 교단적으로 개척교회 전도운동과 해외선교를 깊 이 인식하게 되는 1970년대초, 당시 외항선원들이 상륙하는 항만 주변에 술집과 윤락가만이 즐비했으며, 그 타락상은 실로 목불인견이었다-- ▷ 한때 코스닥 열풍이 노도처럼 거세게 몰아치며 너도나도 텔, 통, 컴 주식이면 무조건 사는 묻지마 투자가 기승을 부린 적이 있.......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불식정 [目不識丁]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불식정 [目不識丁]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24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불식정 [目不識丁]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불식정 [目不識丁] #목불식정# [目不識丁] [눈 목/아니 불/알 식/고무래 정] 눈이 정자도 알지 못한다. 쉬운 글자도 모르는 매우 무식한 사람. [동]一字無識(일자무식) : 한 글자도 알지 못한다/魚魯不辨(어로불변) :‘魚’와‘魯’를 분별하지 못하다./目不之書(목불지서) : 눈으로 책을 알지 못하다. / 숙맥불변 菽麥不辨 [콩 숙/보리 맥/아니 불/분별할 변] ☞콩인지 보리인지 분별하지 못한다 [속담]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가갸 뒷자도 모른다. [내용] : 唐나라 때 장홍정(張弘靖)이란 사람은 못나고 무식하며 행동 또한 오만불손(傲慢不遜)하였다. 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경지환 [木梗之患]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경지환 [木梗之患]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23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경지환 [木梗之患]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경지환 [木梗之患] #목경지환# [木梗之患] [나무 목/인형 경/어조사 지/금심 환] 나무인형의 근심. 타향에서 객사하여 돌아옴. [출전] 『사기색은(史記索隱)』 [내용] :「맹상군은 제나라 전영의 천한 첩이 낳은 아들이다. 전영은 5월 5일에 태어난 사내아이는 훗날 자기 아버지를 죽일 것이라는 미신을 믿고, 맹상군을 키우지 못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맹상군의 어머니는 몰래 키웠으며, 장성하여 전영의 대를 잇게 되었다. 맹상군은 제후와 빈객들을 모두 불러들여 귀천의 구분 없이 후하게 대접했다. 이 때문에 그의 식객은 수천 명이나 되었으며, 그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