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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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두주불사 [斗酒不辭]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두주불사 [斗酒不辭]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14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두주불사 [斗酒不辭]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두주불사 [斗酒不辭] #두주불사# [斗酒不辭] [말 두/술 주/아니 불/말씀 사] 말술도 사양하지 아니한다. 곧 주량이 매우 크다 [출전]『史記』 [내용]유방(劉邦)이 진(秦)나라 수도 함양을 함락시키고 진나라 왕 자영으로부터 항복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항우(項羽)는 분노가 머리끝까지 치솟아 유방을 칠 각오를 다졌다. 유방 또한 항우가 이를 갈고 있다는 걸 알고 항우의 진중에 나아가 해명했다. 이를 역사책에서는 [홍문의 만남(鴻門之會)]이라고 한다. 유방의 변명에 항우는 고개를 끄덕였으나 항우의 모신(謀臣) 범증(范增)은 이를 호기(好機)로 항우.......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두우륙 [杜郵戮]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두우륙 [杜郵戮]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13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두우륙 [杜郵戮]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두우륙 [杜郵戮] #두우륙# [杜郵戮] [막을 두/역참 우/죽일 륙] 충신이 죄없이 죽음을 당함. [출전]『史記』백기열전(白起列傳) [내용]진나라는 9개월여에 걸쳐 한단을 포위했으나 함락시키지 못했다. 조나라는 춘신군에게 위나라의 신릉군과 함께 수십만의 병력으로 진나라 군대를 공격하게 하여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이때 무안군 백기는 이렇게 탄식했다. "진나라 왕은 나의 계책을 듣지 않더니 지금 어떻게 되었는가?" 진나라 소왕은 이 말을 듣고 노하여 무안군에게 출정을 명했다. 그러나 무안군은 질병이 심하다며 응하지 않았다. 그러자 왕은 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두문불출 [杜門不出]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두문불출 [杜門不出]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12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두문불출 [杜門不出]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두문불출 [杜門不出] #두문불출# [杜門不出] [막을 두/문 문/아니 불/날 출] 문을 닫고 나가지 않는다. 집안에만 들어앉아 외출을 하지 않다. [참고]杜門洞 :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한 것에 반대한 고려 유신이 모여 살던 곳. 경기도 개풍군 광덕면 광덕산 서쪽 기슭에 있다. *杜鵑 : 杜宇(촉 망제의 이름,그 넋이 화하여 되었다는 전설) 杜魄-두백,不如歸-불여귀,蜀鳥촉조,子規-자규,소쩍새 . 杜鵑花--진달래 [유]蟄居 *蟄 숨을칩 [유래]개성은 고려왕국의 도읍지 송도로서 고려를 패망시키고 새로운 나라를 세운 조선왕조에 반감을 갖고 있었다. 최영 장군을 처.......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두각 [頭角]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두각 [頭角]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11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두각 [頭角]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두각 [頭角] #두각# [頭角] 짐승의 머리에 있는 뿔. 머리 끝. '두각을 나타내다(見頭角·견두각)하면 많은 사람중에서 학업이나 기예 등이 유달리 뛰어나게 나타난다는 말 [출전]『柳子厚墓誌銘』 [내용] 현두각(見頭角)은 한유(韓愈)의 유자후묘지명(柳子厚墓誌銘)에 나오는 말인데 자후(子厚)는 유종원(柳宗元)의 자(字). 한유와 유종원은 당(唐)나라를 대표하는 문장가로 당송팔대가(唐宋八大家)에 들어가는 인물이다. 유종원은 한유보다 다섯 살 적었지만 5년 먼저 세상을 떠났다. 유종원은 26세 때 박학굉사과(博學宏詞科)에 합격했으나 한유는 이 시험에 세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