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하불명
포스트: 1
Posts
1 post![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하불명 [燈下不明]](https://img.zoomtrend.com/2024/10/21/4950a945-be31-52f2-81da-cdf4e014734d.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하불명 [燈下不明]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하불명 [燈下不明]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하불명 [燈下不明] #등하불명# [燈下不明] [등잔 등/아래 하/아니 불/밝을 명] 등잔 밑이 어둡다.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을 도리어 잘 모른다. 또는 남의 일은 잘 알 수 있으나 제 일은 잘 모른다.가까이에 있는 물건이나 사람을 잘 찾지 못함 [속담]도회 소식 들으려면 시골로 가거라 / 두메 앉은 이방(吏房)이 조정(朝廷) 일 알 듯. / 法 밑에 法 모른다. [예문] ▷「그야 헛소문이 난게지. 자식 속이야 제 애비만큼 알 수가 없는 법이오.」「그야 지자는 막역부(知者는 莫逆父)란 말이 없잖아 있지마는…등잔 밑이 어둡다는 격으로 어버이 아는 것이 외문만 못.......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