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하불명 [燈下不明]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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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하불명 [燈下不明]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하불명 [燈下不明]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20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하불명 [燈下不明]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등하불명 [燈下不明] #등하불명# [燈下不明] [등잔 등/아래 하/아니 불/밝을 명] 등잔 밑이 어둡다.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을 도리어 잘 모른다. 또는 남의 일은 잘 알 수 있으나 제 일은 잘 모른다.가까이에 있는 물건이나 사람을 잘 찾지 못함 [속담]도회 소식 들으려면 시골로 가거라 / 두메 앉은 이방(吏房)이 조정(朝廷) 일 알 듯. / 法 밑에 法 모른다. [예문] ▷「그야 헛소문이 난게지. 자식 속이야 제 애비만큼 알 수가 없는 법이오.」「그야 지자는 막역부(知者는 莫逆父)란 말이 없잖아 있지마는…등잔 밑이 어둡다는 격으로 어버이 아는 것이 외문만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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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의 처세술#에 나오는 吹毛覓疵# 취모멱자# 이 사자성어는 취모멱자  吹毛覓疵# 불취      吹 터럭모    毛 찾을 멱   覓 허물 자   疵 과천할매# 사자성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