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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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연마장양 [鍊磨長養]](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연마장양 [鍊磨長養]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연마장양 [鍊磨長養] [鍊:불릴 련/磨:갈 마/長:길 장/養:기를 양] 갈고 닦고 오래도록 준비하여 옴. 연마장양 [鍊磨長養] [鍊:불릴 련/磨:갈 마/長:길 장/養:기를 양] 갈고 닦고 오래도록 준비하여 옴. [예문1]아아, 新天地(신천지)가 眼前(안전)에 展開(전개)되도다. 威力(위력)의 時代(시대)가 去(거)하고 道義(도의)의 시대(時代)가 來(내)하도다. 過去(과거) 全世紀 (전세기)에 鍊磨長養(연마장양)된 人道的(인도적) 精神(정신)이 바야흐로 新文明(신문명)의 曙光(서광)을 人類(인류)의 歷史(역사)에 投射(투사)하기 始(시)하도다. 新春(신춘)이 世界(세계)에 來(내)하야 萬物(만물)의 回蘇(회소)를 催促(최촉) 하.......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연리지[連理枝]](https://img.zoomtrend.com/2022/03/24/KakaoTalk_20190806_234223021.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연리지[連理枝]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연리지 [連理枝] [連:이을 련/理:이치 리/枝:가지 지] 나무의 결이 하나로 이어진 가지, 부부간의 깊은 애정을 뜻함 연리지 [連理枝] [連:이을 련/理:이치 리/枝:가지 지] 나무의 결이 하나로 이어진 가지, 부부간의 깊은 애정을 뜻함 [출전]『蔡邕傳』/『長恨歌』 [내용]후한의 채옹(蔡邕)은 본성이 독실하고 효성이 지극하였는데 어머니가 병으로 눕자 3년동안 계절이 바뀌어도 옷한번 벗지 않았으며 잠자리에 들지 않은 것이 70일이나 되는 때도 있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집옆에 초막을 짓고 모든 행동을 예에 맞도록 하였다. 그 후 채옹의 집 앞에 두 그루의 나무가 자랐는대, 점점 가지가 서로 붙어니 나중.......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연목구어 [緣木求魚]](https://img.zoomtrend.com/2022/03/23/KakaoTalk_20190806_234233364.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연목구어 [緣木求魚]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연목구어 [緣木求魚] [緣:인연할 연/木:나무 목/求:구할 구/魚:고기 어] 나무에 인연하여 물고기를 구한다. 목적이나 수단이 일치하지 않아 성공이 불가능하다. 또는 허술한 계책으로 큰 일을 도모한다. 연목구어 [緣木求魚] [緣:인연할 연/木:나무 목/求:구할 구/魚:고기 어] 나무에 인연하여 물고기를 구한다. 목적이나 수단이 일치하지 않아 성공이 불가능하다. 또는 허술한 계책으로 큰 일을 도모한다 . [동]上山求魚(상산구어) : 산 꼭대기에서 물고기를 구하려하다. /射魚指天(사어지천) : 물고기를 쏘려는데 하늘에다 겨눔,모처럼의 수고가 수포로 돌아감,구하는 방법이 잘못됨 [출전] /乾木水生.......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鳶飛魚躍]](https://img.zoomtrend.com/2022/03/22/KakaoTalk_20190806_234237538.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鳶飛魚躍]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연비어약 [鳶飛魚躍] [鳶:솔개 연/飛:날 비/魚:물고기 어/躍:뛸 약] 솔개(鳶)가 날고(飛) 물고기(魚)가 뜀(躍)-하늘에 솔개가 날고 물 속에 고기가 뛰노는 것과 같은 천지조화의 오묘한 작용 연비어약 [鳶飛魚躍] [鳶:솔개 연/飛:날 비/魚:물고기 어/躍:뛸 약] 솔개(鳶)가 날고(飛) 물고기(魚)가 뜀(躍)-하늘에 솔개가 날고 물 속에 고기가 뛰노는 것과 같은 천지조화의 오묘한 작용 [출전]『시경(詩經)』 대아(大雅) 한록편(旱麓篇) [내용]" 산뜻한 구슬 잔엔/황금 잎이 가운데 붙었네/점잖은 군자님께/복과 녹이 내리네/솔개는 하늘 위를 날고/고기는 연못에서 뛰고 있네/점잖은 군자님께서/어찌 인재를 잘 쓰.......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