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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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좌단 [左袒]](https://img.zoomtrend.com/2023/11/28/ad7e79de-1a0b-5b9d-ac25-0b3dc3e0e0a4.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좌단 [左袒]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좌단 [左袒]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좌단 [左袒] 좌단 [左袒] [左:왼 좌/袒:옷 벗어 맬 담] 웃옷의 왼쪽 어깨를 벗는다. 남에게 편들어 동의함. 묵시적 허락을 표시 [출전]『史記』 呂后本紀 [내용]한(漢)나라 고조(高祖) 유방(劉邦)의 황후인 여태후(呂太后)가 죽자(B.C. 180) 이제까지 그녀의 위세에 눌려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살았던 유씨(劉氏) 일족과 진평(陳平) 주발(周勃) 등 고조의 유신(遺臣)들은 상장군(上將軍)이 되어, 북군(北軍)을 장악한 조왕(趙王) 여록(呂祿), 남군(南軍)을 장악한 여왕(呂王) 여산(呂産)을 비롯한 외척 여씨(呂氏) 타도에 나섰다. 그간 주색에 빠진양 가장했던 우승상(右.......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삼모사 [朝三暮四]](https://img.zoomtrend.com/2023/11/27/4212dfc1-fcc6-52f7-8927-079534ca1d64.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삼모사 [朝三暮四]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삼모사 [朝三暮四]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삼모사 [朝三暮四] #조삼모사# [朝三暮四] [朝:아침 조/三:석 삼/暮:저물 모/四:넉 사] 도토리를 아침에는 세 개 저녁에는 네 개 준다. 간사한 꾀로 남을 속임. / 눈 앞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어리석음 . [준말] 조삼(朝三). [동의어] 조사모삼(朝四暮三). [유사어]가기이방可欺以方[속일 기/방법 방]: 그럴 듯한 방법으로 남을 속일 수 있음. 혹세무민惑世誣民[미혹할 혹/속일 무]: 세상을 어지럽히고 백성을 미혹시키어 속임. 서동부언胥動浮言[서로 서/뜰 부]: 거짓말을 퍼뜨려 인심을 선동함. [속담] 어린 중 젓국 먹이듯 : 도리를 다 알고 있는 사람이 아.......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좌고우면 [左顧右眄]](https://img.zoomtrend.com/2023/11/20/940f5a20-a57f-577d-962c-f4407a4c8ea7.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좌고우면 [左顧右眄]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좌고우면 [左顧右眄]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좌고우면 [左顧右眄] 좌고우면 [左顧右眄] [左:왼 좌/顧:돌아볼 고/右:오른쪽 우/眄:곁눈질할 면] 여기저기 돌아다 봄. 이것저것 생각하며 결정을 짓지 못함. [동]수서양단(首鼠兩端)/우유부단(優柔不斷) [예문] ▷ 좌고우면에서 벗어나 결단으로 한 길을 택하고 신념으로써 그것을 밀고 나가려는 인간은….≪선우휘, 사도행전≫ ▷ 김순천이 좌고우면하면서 좌불안석을 하는 것이 여전히 인색한 태도를 남 먼저 보이려 든다.≪이기영, 봄≫ ▷ 과연 기업유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는지에 대해서는 솔직히 의문이 아닐 수 없다. 지나치게 좌고우면(左.......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https://img.zoomtrend.com/2023/11/25/3bc9a645-1e2f-5492-b451-6148b22db085.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 조불려석 [朝不慮夕] 朝:아침 조/不:아니 불/慮:생각할 려/夕:저녁 석] 아침에 저녁 일을 헤아리지 못함. 당장을 걱정할 뿐 다음을 돌아볼 겨를이 없음. [동] 조불모석 朝不謀夕 ≒ 吾鼻三尺 (내 코가 석자)-->吾鼻涕垂三尺 내 콧물이 석자를 내린다. [예문] ▷ 백이와 숙제의 청렴이며 안연(顔연)의 가난이라. 청전구업(靑氈舊業) 바이 없어 한 간 집 단표자(單瓢子)에 조불려석(朝不慮夕)하는구나. ▷ 제법 밥술이나 먹는 집은 안골 송 첨지네와, 그래도 유 선달 집뿐이었다. 그 밖에는 모두 조불려석이 아니면 겨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