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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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궤의혈 [堤潰蟻穴]](https://img.zoomtrend.com/2023/11/20/940f5a20-a57f-577d-962c-f4407a4c8ea7.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궤의혈 [堤潰蟻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궤의혈 [堤潰蟻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궤의혈 [堤潰蟻穴] #제궤의혈# [堤潰蟻穴] [堤:둑 제/潰:무너질 궤/蟻:개미 의/穴:구멍 혈] 큰 방죽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즉 사소한 결함이라도 곧 손쓰지 않으면 큰 재난을 당하게 된다,사소(些少)한 실수(失手)로 큰일을 망쳐버림을 비유하는 말 [출전]『한비자(韓非子) 』제21 유노(喩老)편 [내용]천하의 어려운 일은 반드시 쉬운 일에서 비롯되며, 천하의 큰일은 반드시 사소한 일에서 비롯된다. 일을 잘 다스리고자 한다면 반드시 그것이 작았을 때 해야 한다. 때문에 어려운 일은 쉬운 것에서부터 시작하고, 큰일은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말.......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행무상 [諸行無常]](https://img.zoomtrend.com/2023/11/20/940f5a20-a57f-577d-962c-f4407a4c8ea7.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행무상 [諸行無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행무상 [諸行無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행무상 [諸行無常] #제행무상# [諸行無常] [諸:모두 제/行:행할 행/無:없을 무/常:항상 상] 인생의 덧없음. 또는 우리가 거처하는 우주의 만물은 항상 돌고 변하여서 같은 모습으로 꽉 정돈하여 있지 아니함. [유] 성자필쇠(盛者必衰) [출전]『열반경』 [예문] ▷ 정체되어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제행무상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변화가 필연임에도 불구하고 늘 착각하게 된다. ▷ 신라의 경덕왕은 ‘나라가 비록 위태하더라도 아들을 얻겠다’고 상제(上帝)에게 청했다. 그 아들이 바로 8세 때 즉위한 혜공왕이다. 권력의 세습은.......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정저지와 [井底之蛙]](https://img.zoomtrend.com/2023/11/20/39110582-d36b-5359-88ae-a08efc841818.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정저지와 [井底之蛙]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정저지와 [井底之蛙]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정저지와 [井底之蛙] #정저지와# [井底之蛙] [井:우물 정/底:바닥 저/之:어조사 지/蛙:개구리 와] 우물 밑의 개구리. 소견이나 견문이 몹시 좁은 것. [준]정와(井蛙) [동]井中之蛙 [속담] 우물 안 개구리. [유사어] 蜀犬吠日(촉견폐일)--촉나라의 개가 해를 보고 짖는다(촉나라는 산이 높고 안개가 짙어 해를 보기가 어려웠음) 越犬吠雪(월견폐설)--월나라의 개가 눈을 보고 짖는다(월나라에는 눈이 거의 오지 않음). 尺澤之鯢(척택지예)-- 작은 못 속의 암고래. 식견이 매우 좁은 사람 以管窺天(이관규천)--대롱으로 하늘보기. 遼東豕(요동시)--: 요동의 돼지 坐.......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정문일침 [頂門一針]](https://img.zoomtrend.com/2023/11/20/d4deeb24-aab4-5711-962d-b57a61aeb96a.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정문일침 [頂門一針]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정문일침 [頂門一針]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정문일침 [頂門一針] 정문일침 [頂門一針] [頂:정수리 정/門:문 문/一:한 일/針:바늘 침] 정수리에 침을 놓다. 남의 잘못을 따끔하게 비판하거나 충고하다. [동] 정상일침 頂上一鍼, 頂門金錐(정문금추), 寸鐵殺人 (촌철살인) [예문] ▷ 어느 친구는 있다가 대접 삼아 ‘명철보신’ 4자의 낙인을 찍어 주는 것이다. 어찌 들으면 정문일침을 느끼지 않은 바도 아니다.≪변영로, 명정 40년≫ ▷ 무엇보다도 이들 선배의 가장 큰 역할은 ‘정문일침’ 같은 조언.연습경기건 실전이건 노련미보다는 패기가 앞서는 어린 선수들은 불을 보고 달려드는 ‘불나방’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