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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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반석죽 [朝飯夕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반석죽 [朝飯夕粥]

과천애문화|2023년 11월 24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반석죽 [朝飯夕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반석죽 [朝飯夕粥] 조반석죽 [朝飯夕粥] [朝:아침 조/飯:밥 반/夕:저녁 석/粥:죽 죽] 아침에는 밥, 저녁에는 죽. 가까스로 살아 가는 가난한 삶. [동] 三旬九食 (삼순구식)-석달에 아홉끼 [예문] ▷ 조반석죽이 어려운 처지에 삼대 군보(軍保)를 감당 못하자, 이정이 소를 빼앗아 갔다.≪한무숙, 만남≫ ▷ 조박사는 “머리카락이 가늘고 약해 퍼머를 한 것도 신장, 방광이 약하다는 방증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 당뇨나 요통이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하지만 얼굴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성실하고 꼼꼼하며 자상한 성격이라고 분석했다. 조박.......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문석사 [朝聞夕死]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문석사 [朝聞夕死]

과천애문화|2023년 11월 23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문석사 [朝聞夕死]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문석사 [朝聞夕死] 조문석사 [朝聞夕死] [朝:아침 조/聞:들을 문/夕:저녁 석/死:죽을 사]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짧은 인생을 값지게 살아야 한다. [출전] 『논어』 [원문]朝聞道 夕死 可矣 --공자의 말로서, 도를 얻기 원하는 마음의 간절함이 나타나 있다. 아침에 천하가 올바른 정도를 행해지고 있다는 말을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는 말은 사람이 참된 이치를 깨달으면 당장 죽어도 한이 없다는 뜻이다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령모개 [朝令暮改]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령모개 [朝令暮改]

과천애문화|2023년 11월 22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령모개 [朝令暮改]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령모개 [朝令暮改] 조령모개 [朝令暮改] [朝:아침 조/令:명령 령/暮:저물 모/改:고칠 개] 아침에 명령을 내렸다가 저녁에 고친다. 법령이나 착수한 일을 자주 뒤바꾸다. [동] 조변석개朝變夕改 / 高麗公事三日(고려공사삼일) [출전]『史記』 [내용]흉노가 자주 북쪽 변방을 침범하여 약탈을 일삼는 까닭에 백성들의 생활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피폐해 갔다.이러한 사정을 알리기 위해 조착이라는 사람이 조정에 상소 문을 올렸는데, 여기에 조령모개라는 말이 처음 나온다. 조착의 상소문은 이런 내용이었다. 농민은 봄에 밭 갈고 여름에 김을 매며 가을엔 거.......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강지처 [糟糠之妻]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강지처 [糟糠之妻]

과천애문화|2023년 11월 21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강지처 [糟糠之妻]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강지처 [糟糠之妻] 조강지처 [糟糠之妻] [糟:술지게미 조/糠:쌀겨 강/之:어조사 지/妻:아내 처] 술 지게미나 쌀겨와 같은 험한 음식을 함께 먹은 아내. 가난할 때부터 함께 고생해 온 아내 [출전]『후한서』 [내용] : 후한(後漢)의 광무제(光武帝)는 누이이며 미망인(未亡人)인 호양공주(湖陽公主)가 있었는데 그녀는 대사공(大司公)인 송홍(宋弘)을 마음에 두고 좋아하고 있었다. 광무제는 이것을 눈치채고 어느 날 송홍을 불러 마음을 떠 보았다.「홍에게 일러 말하기를“속언에 귀해지면 친구를 바꾸고 부유해지면 아내를 바꾼다고 하였는데 이것이 인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