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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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죽느냐 사느냐"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솔직히 007은 천천히 구매중입니다. 아무래도 구매 속도가 더딘 영화중 하나죠. 게다가 최근에는 시장에서 거의 증발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재출시 되니 뭐, 문자 없죠. 제가 가진 첫 로저 무어 007입니다. 조만간 더 빨아들여야죠. 1디스크 타이틀이지만, 굉장히 부록이 많습니다. 재미도 있고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통일감이 좋은 편 입니다. 다른 007 시리즈와도 말이죠. 케이스 안쪽도 이미지가 많습니다. 사진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직접 보면 놀라울 정도죠. 이제는 다시 출시도 되고 하니, 슬슬 빨아들여야죠.

매기큐, 미니 스커트로 액션 연기에 "솔직히 괴로웠다.". DVD '니키타/NIKITA' 세컨드 시즌
뤽 베송 감독의 블록버스터 영화 '니키타'의 라스트로부터 3년 후를 그린다는 설정으로 시작된 미국 TV 시리즈 'NIKITA/니키타'. 영화 '미녀 삼총사'와 '터미네이터 4'의 감독으로 알려진 맥G가 제작 총지휘를 맡은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시즌의 블루레이 디스크(BD)와 DVD가 9월 5일에 발매되었다. PR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 주연 매기큐와 함께 작품에 대해 들었다. 'NIKITA/니키타'는 뤽 베송 감독판 '니키타'의 설정을 답습하면서, 영화의 후일담을 그리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부의 뒷일을 담당하는 비밀 조직 '디비전'에서 도망친 니키타는 자신의 복수와 디비전의 폭주를 막기 위해 조직의 극비 임무를 저지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매기Q는, 세컨드 시즌에 대해 "퍼스트

어벤져스 - BD도착, 감상
뭐... 대단한 내용은 없는데 혹시 누설에 민감하신 분은 일단 참조하시길. 스파이디 손가락 사이 요한슨 머리. 주문한 어벤져스 BD가 왔습니다. 스페인 판이니 뭐니 하면서 여러모로 헷갈렸는데 결국 그냥 정발 2D판 구입했군요.(;) 뭐, 일단 영화 내용이야 극장에서 본 것과 같으니까 그다지 할 말은 없고 (처음 봤을 때 보다 다른 감상은 있었지만 그냥 패스할까 합니다;) 역시 삭제 됐다던 영상들에 눈이 가더군요. 가장 기대했던 캡틴 아메리카 부분은 의외로 좀 심심했습니다. 채널CGV에서 해줬던 애니처럼 과거 사람들을 현대에서 만나는 것을 기대했는데 그냥 옛 자료 보는 것으로 대체했더군요. 그런데 이성 챙기고 따지고보면 이 영상이 따로

"파고" 블루레이를 구매 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이제 보게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것도 블루레이로 말이죠. 음성 해설에 자막이 있는 줄 알았는데, 없는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 뭐 9000원에 새 블루레이를, 그것도 정품으로 구매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표지는 좋은 편 입니다. 스펙입니다. 별거 없는데 한글 자막도 없다는;;; 디스크는 그래도 제목이 박혀 있더군요. 안쪽 이미지는 영화의 이미지 이며넛도 꼬해 배치가 좋습니다. 얼마 전 이 영화를 봤는데 말이죠, 굉장히 충격적인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가 왜 그러헥 좋다고 하는지 이제야 알겠더군요. 리뷰는 조만간에 올리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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