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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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원 이라는 영화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노트북이라는 영화는 그렇게 재미있게 본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주변에서들 이 영화를 정말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억지로라도 이상하게 끝까지 다 보게 되는 대표적인 작품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그렇게 달가운 작품은 아니라서 말이죠. 하지만, 워낙에 유명해져버린 원작 덕분에 그 후속작들 이야기도 잘 들려 오더군요. 그 후속작중 하나가 바로 이 럭키 원 이라는 작품이고 말입니다. 보시다시피 국내 정발 물건입니다. 자막 : 한국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화면비 : 2.40: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돌비디지털 5.1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101 분 (1 disc) 출시사 : 워너 부가영상 Z
카타나가타리는 대체 언제 정발한다는거지...
카타나가타리, 페이트/제로, 니세모노가타리 블루레이들을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근데 대체 언제 정발요? 카타나가타리는 정발한다고 한지가 꽤나 옛날인데 아직도 발매 안하고, fate/zero 같은경우는 아직 최근이니 기다리고 니세모노가타리는 정발한다 안한다 말이 많고.... 대체 언제 정발인가요. 그냥 북미판 블루레이를 구매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되네요. 북미판 꽤 구성이 좋던데 그냥 구매할까....

유니버셜이 100주년 박스세트를 내놓는군요.
파라마운트도 100주년 관련해서 이래저래 공개를 해 준 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포스터 딸랑 하나인지라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영화의 역사가 오래된 관계로 제가 모르는 영화들도 정말 산같은 세상입니다. 유니버셜도 미친듯이 오래된 만큼, 100주년 박스에 자사의 어떤 작품을 넣어 놨을지가 정말 묘하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박스는 제게는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놈일 것 같습니다. 케이스는 무지하게 이쁘게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박스가 이 정도로 다양한 것들이 들어 있으리라고는 생각 안 했는데 말이죠. All Quiet on the Western Front (1930) Dracula (1931) Dracula Spanish (1931) (Blu-ray Colle

죠스 - 서스펜스의 가치 증명은 영원하리라
이번주는 웃기는 주간입니다. 원래 한 편이었는데, 죠스의 한 번 극장 상영으로 인해서 두 편이 되었죠. 덕분에 이 영화를 보는 사태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같은 오래된 영화를 한 번쯤 극장에서 보기를 원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얼마 전 란 이라는 일본 영화를 놓친 것이 정말 아쉬운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결국에는 기회가 왔고, 전 이번 기회를 잡고 말았습니다. 매우 기쁜 일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굳이 이 영화에 관해서, 그리고 이 영화의 가치에 관해서 길게 이야기 할 필요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에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명작이라고 기억을 하고 있는데다가, 실제로 영화 역사에서 굉장히 중요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죠스라는 영화는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