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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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트루퍼스 : 침공" 블루레이가 국내에 나오네요.
솔직히 전 스타쉽 트루퍼스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전 벌레를 무서워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런 영화가 나와도 솔직히 그다지 관심이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예전에는 좀비도 그랬는데, 하도 영화 트랜드가 되어 가다 보니 슬슬 익숙해 지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폴 버호벤 감독의 후속작 개념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합니다. 스펙은 그저 그런데, 가격은 24200원으로 좀 착하기는 하더군요. 더빙 :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태국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화면비 : 1.78: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돌비디지털 5.1 지역코드 :

"분노의 질주 5"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블루레이를 언제 구매를 하는가 가지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확장판으로 나오지도 못했고, 음성해설 자막도 없다 보니 구매가 늦어졌죠. 하지만, 싸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는 없었습니다. 영화 분위기는 정말 잘 전달 하는 표지 입니다. 스펙도 나쁜 편은 아닙니다. 그노무 음성 해설 한글자막만 빼고 말이죠. 디스크는 좀 아쉽습니다. 제목 한 줄 없는게 영 불편하기는 하더군요. 케이스 안쪽 이미지는 꽤 볼만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블루레이가 꽤 맘에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적당한 가격에 적당하게 구한 타이틀은 또 오랜만이네요.

결국 "무협"이 오고 말았습니다.
드디어 그노무 긴 세월을 지나, 무협 블루레이가 오고 말았습니다. 얼마나 기다린건지 이제는 감도 안 오네요. 물론 사진은 이제야 올리게 된 겁니다. 아무래도 집에 온 뒤로 시간이 좀 흘렀죠. DP 한정 버젼이었습니다. 아웃케이스 디자인은 최고죠. 안쪽 디자인 역시 만만한게 아닙니다. 뒷면 역시 대단히 멋지고 말이죠. 케이스 안쪽 이미지 입니다. 꽤 매력적이더군요. 안쪽에 있는 사인 인쇄입니다. 뒤집어봤습니다. 표지가 두개 입니다. 아래쪽은 일반 속지고, 위쪽은 DP 한정 속지죠.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다 봤죠. 케이스가 정말 매력적이더군요. 영화 역시 꽤 재미있었습니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1" 정발!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 정말 좋아합니다. 다만 국내 TV에서 해 줄 때는 거의 본방 사수를 못 했죠. 아무래도 제가 당시에 출퇴근 시간이 전혀 맞지 않는 사태가 벌어져서 말입니다. 솔직히 얼마 전 해외판에 한글자막이 있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서 그 해외판으로 갈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해외판으로 가지는 않을 겁니다. 솔직히 그 해외판으로 가 봐야 그다지 좋을 것 같지 않아서 말이죠. 다른 것 보다 정발도 비슷하게 잘 나왔습니다. 가격도 착하더군요. 5만 5천원 정가랍니다. 감독 : 비드 세멜, 스티븐 드폴, 리차드 J. 루이스, 찰스 비슨 출연 : 제임스 카비젤 마이클 에머슨 태라지 P. 헨슨 케빈 채프만 장르 : 드라마 박스세트 더빙 :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자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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