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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아토믹 블론드’ 풀슬립 스틸북 한정판

최근 발매된 ‘아토믹 블론드’ 블루레이 풀슬립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푸짐한 구성입니다. 풀슬립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왼쪽이 스틸북, 오른쪽이 북클릿 커버입니다. 스틸북의 겉면. 제목은 양각입니다. 포토 카드가 수납된 봉투와 블루레이 디스크. 봉투와 디스크를 걷어낸 스틸북의 안쪽. MI6 ID 카드의 앞과 뒤.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스티커. 길이는 담배갑보다 약간 긴 편입니다. 포토 카드 6종. 36페이지 북클릿. 발매 연기로 추가된 특전인 배지. 접지 포스터. 대형 포스터. 아토믹 블론드 - 액션-스타일 인상적, 첩보물로는 물음표

블루레이 인피니티 워 - again.

신나는 마음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블루레이를 재생해보니 영어 더빙 사운드가 노이즈 섞인 기계음처럼 들리길레 불량인 줄 알고 환불하고 새걸로 다시 사왔는데, 이것 마저도 똑같은 증상을 보이길레 깜짝 놀라 검색해보니 디스크 불량이 아니라 사운드 설정이 잘못된 거였다. 4개 국어로 수록된 더빙중에 영어만 돌비 7.1 마스터링 버전으로 수록되었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같은 증상을 겪은 사람이 올린 사운드 정상으로 나오게 하는 팁이 있길레 그걸 참고하고, 친구에게도 해당 증상에 대해 물어 플레이어 사운드 설정을 조정하니 일단 제대로 나오긴 함. 돌비 서라운드가 제대로 살아있는진 모르겠지만. 친구 말로는 돌비 7.1이 들어있다 하더라도 어느 플레이어에서도 제대로 들려야 한다고 하던데, 친구와 팁을 올린 사람

"메가로돈"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일

솔직히 이 영화는 별로 안 땡기기는 합니다. 극장에서도 그다지 재미있게 못 봐서 말이죠.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블록버스터와 공포물 사이 어딘가를 노린 듯 한데, 둘 다 놓쳤다는 느낌이 너무 강한 것도 있기도 하고, 동시에 영화 전체에 보이는 느낌도 역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덕분에 아무리 해도 극장에서 지대로 즐기지 못하고 결국에는 영화를 지루하게 받아들여 버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참 다양한 이미지로는 나오네요. SPECIAL FEATURES • Chomp on This (10:00) • Creating the Beast (10:00) • New Zealand Film Commission (3:00) 서플먼트가 너무 적은 것도

"개들의 섬"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30일

이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저야 뭐, 안 살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다만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는 일단 한정판 먼저, 그 다음이 일반판인 듯 합니다. SPECIAL FEATURES • Promotional Featurettes: 프로모션 영상 - Animators - 애니메이터들 - Isle of Dogs Cast Interviews - ‘개들의 섬’ 출연진 인터뷰 - Puppets - 인형들 - An Ode to Dogs - 개들에게 바치는 찬사 - Megasaki City and Trash Island - 메가사키 시와 쓰레기 섬 - Weather and Elements - 날씨와 기상 요소 • Gallery: 갤러리 • Theatri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