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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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 이스탄불

[터키] - 이스탄불

Day 3어제못간 그랜드 바자르를 가보기로 했다. 오늘도 좋은날씨 ^0^ 다행이도 오늘은 그랜드 바자르가 문을 열었다. 내부는 이집션 바자르에 컸다.몇달전에 개봉한 007 스카이폴 첫장면에서도 그랜드 바자르가 나온다.그런데 거의 관광객 상대로 하는 곳이라서 그런지 뭔가.. 양탄자라던가 스카프를 팔고 있었다. 터키에는 터키석이라는 터키특유의 보석이 있는데파란색으로 가공한 보석이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이집션 바자르보다 별로였다.하지만 크고 넓은건 좋았다. 어제랑 비교해보니 참 대조되는 사진...오늘의 첫번째 고양이ㅋㅋㅋ 녀석 너무 귀엽다. 냐옹~ 그래도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달리 깨끗하고 사람들도 친절했다.물가는 생각보다 싸지는 않지만 한국과는 많이 비슷했다. 두번째 고양이 블루모스크를

[터키] - 이스탄불

[터키] - 이스탄불

Day 2스크린샷 압박 주의 감동을 드리고자 엄청난 스샷 압박.... ㅠㅠ가급적이면 컴퓨터로 보시는걸 추천 ^^숙소에서 2시간 가량을 자고 옥상에 올라오니날씨가 화창하였다.저쪽이 블루모스크인가?...ㅋㅋ터키는 특이하게도 개랑 고양이가 많다.위험하지는 않다. 다만 접근하지 않는것이 좋다 ㅋㅋ고양이는 만져도 뭐..몽실몽실 기분좋은 날인거 같다.비가 왔는지 땅이 촉촉했다.본격 이스탄불 투어를 시작한다.충전식 교통카드인 이스탄불 카르트.한번이용할때마다 ... 얼마였더라..?한국보다는 조금 비싼가격이었다.역시 한국 지하철이 편리하다.환승을 한다.카바타쉬 방향으로.내부는 출근하는 인원으로 가득차있었다.12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무지 따뜻하였다. 18도 가량??...ㅎㅎ블루모스크와 아야소피아가 있는 술탄 아흐멧 역에서

출국

출국

Day 12012년 12월 1일 40일간의 여행기를 시작한다.요번일정은터키 - 영국 - 벨기에 - 네덜란드 - 프랑스 - 스위스 - 스페인 - 포르투갈 8개국으로몇개 나라들은 저번에 갔었을때랑 조금 겹쳐있다 ㅎㅎ전역한지 2달 됬는데 또 집을 떠나다니 ...하하아무튼 비행기를 타러 인천공항까지 간다.KTX가 편하고 공항철도가 생긴관계로 ....밤 11시 55분 비행기라 .. 늦은 출발이지만여전히 서울역에는 바글바글한 사람들..고고!직통행이아닌 일반 공항철도를 탔는데 가격은 4900원...내부는 지하철 같이 @@....일본말도 나왔다.2년 반만에 다시 찾은 이곳...역시 인천공항만큼 깔끔하고 넓은곳은 없다고 생각한다..진짜 편리한 공항.아무튼 출발시각을 보고 체크인 카운터를 향해~Go!적어도 공항에는 3시간 전

영화 역사상 최악의 사망씬

89세 동정 최노인|2012년 12월 3일

무슨 근거로 '영화사상 최악의 사망씬' 이라는 타이틀이 붙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출연 배우들의 어설픈 연기를 보니 그야말로 소름이 돋을 정도입니다. 영화 원제는'Kareteci Kız(1973)' 이며, 터키 영화입니다. 영문판 제목은 'karade girl' 인 것을 보니 등장하는 여주인공이 가라데 무술을 사용하는 것 같군요. 1분 12초에 펼쳐지는 격렬한 액션씬을 보십시오. 요즘 영화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퀄리티의 격투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남자 배우 정말 처절하게 죽는군요...영상의 장면만 보자면 신나게 야한 잡지 보면서 스트레스 좀 풀고 있는데, 왠 깡패같은 여자가 찾아와서 때리고 발길질 하고...나중에 칼과 총으로 반격해 보지만 처절하게 여러 방 맞고 사망합니다. '으악' 하면서